해봄이네 왕국 쌉 TMI게시판

-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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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꽂고 누나 인방 들으면서 편의점에서 상품 검수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손님들이 몰려와서 상품 갖고 올 때꺼지 대기 하고 있었는데

하필 그 때 평소에 사용하는 계산기에 오류가 생긴건지 바코드가 안 찍혀서 보조용(?)을 사용했다가 평소에 사용하돈 걸 사용하다 잔돈이 모자라 돈을 바꾸는 등

그 날따라 현금이 이동하는 일이 많아서 한가한 시간에 시제점검을 해보는 데 비는 거야...

어느 정도 예상한거지만 진짜 - 가 나오니까 입이 벌려지면서 "근로계역서도 안 햤는데 잘리는 거 아닌가?", "월급으로 빼달라고 하면 되나" 같은 생각을 하면서 다른 건 뇌에 들어오지가 않았음

다행히 사장님이 경고만 주시고 살려주심.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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