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날 구매한거
뭐야.....왜 적지....가방은 빵빵했는ㄷ..아 선풍기
에 암튼 해봄티 랑 케어베어 무드등
( 전기면도기는 숲 룰렛으로 받은거 넌 당근이다)
그리고 진짜 탐났던 오버워치 힐팩 백팩
와 이거 진짜 예전에 겨울나라 눈송이 이벤트때
너무 갖고싶어서 미쳐버렸던건데
이걸 여기서 구하다니
앞으로 행사때는 너로 들고간다
오늘 가져갔던 배민 가방은 어후....힘들어.....
아 그리고 가장 하이라이트
여러분은 욕심 부리지 마세요
일단 큰거면 좋은거라고 욕심 부렸다가
저기 힌트 씹덕 인걸 못보고 질렀거든요.....
안에 뭐가 있냐면......
예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거입니다
귀멸의 칼날 500피스 렌고쿠 퍼즐입니다
제앤장 내가 또 퍼즐 마니아 인거 어떻게 알고
이런걸 준비.....아 내가 골라서 내가 샀지?
참고로 집에는
미녀와 야수 1000피스짜리 퍼즐이랑
몬스터 주식회사 1000피스 퍼즐이 액자로 되어있죠
(창고에 박혀있어서 퍼온사진)
암튼 액자를 하나 사야겠군요!
내가 또 귀칼에서 렌고쿠를 어벤져스 아이언맨
급으로 너무 좋아했지요
암튼 퍼즐이랑 포토엽서 여러장
포토카드 여러장....인데
이거 그냥 이전거 짬처리 당한거자나!
싫은건 아니고 아주 좋은거 ^^
포카랑 포엽은 많을수록 좋은거지
암튼 그거랑 귀칼 카드(?) 레고 등등
네 저는 역시 꽝손입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행사 가고 그러니까 참 좋네요
사진도 많이 찍고 많이 만나고
어후....근데 플리마켓....너무 더워.....
실내 행사가 좋....아 서코는 제외 땀내가.....
일단 나머지는 내가 갖고 무드등? 이거는
우리 조카님에게 한번 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