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동성애자 소년들이 안정감을 느꼈다는 장소
mister1206
@mister1206이쁜 누나들이 서빙해주는 식당 후터스
옛날에는 자식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안 아버지들이
아들의 성적 지향을 정상화 시키겠다고 같이 후터스로 찾아는데
여자들이 많은 곳에서 뻘쭘해하며 눈치보는 동성애자 아이를 보고 눈치챈 점원들이 잘 대해줘서
아직도 많은 게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마음의 고향으로 기억된다고 함
지금 후터스는 파산절차 진행 중
눈나들 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