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굴 자유

오늘도 끄적거리는 가벼운(?) 일페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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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늘 글로만씨부리는 후기의 밴커입니다.
이렇게말하니 뭔가 있어 보이는것같지만 뭣도 없는 그런 리뷰랍니다.
아무튼 사담은 여기까지하고 함 시작해보겠습니다.
물론 이번글도 사진은 그다지 없습니다 제 얼굴이 처음나올뻔 했다 정도?이건 뒤에서 얘기해보도록 하죠

오늘 원래 계획은 친구와 친구가 아는형님 저 이렇게 3이서 플레이엑스포(이하 플포라 하겠습니다)를 가기로했습니다.
시작은 친구가 자기 이때 갈건데 너도 갈래?해서 '음....작년에 가보려했다가 못갔으니 함가지뭐'라는 마인드로 예매를
바로 했었죠.그러고 1주일도 안되서 일페가 겹친단걸 알아버렸구요......"

굿즈 선입금.....해야겠지?크아아악.......

암튼 약17만....?15만?정도 선입금을 넣어놓고 신나게 기다렸습니다.
오늘 9시쯤에 출발해서 대략 10시조금 안되게 도착해서 플포를 먼저가 줄을섰고 1시간 가량걸려서 입장을 했어요.

사진찍는걸 까먹었는데 입구부터 엘든링의 포토존이 저희를 맞이해주더라구요 멋있었습니다.
메스메르랑 말레니아가 간지나더군요.

오늘도 끄적거리는 가벼운(?) 일페후기글

친구가 하루먼저 간날 찍어준건데 역시 간지하나는 기깔납니다.그죠?

암튼 그뒤론 이곳저곳을 둘러봤어요.솜꼬리부스도 엄청 크게되어있었고,게임이 메인이다보니 컴퓨터용품이라던가
주변기기들 코너도있고 한쪽에는 닌텐도코너,바로옆에는 반다이남코 다른쪽반대는 던파부스.
눈이 안돌아갈수가 없더라구요.중간중간 인디게임코너도 재밌어보이는것들도 많고 친구랑 같이간 형님은 레트로코너
가보자고해서 같이 구경갔는데 옛날 게임기들과 게임들 그리고 장난감들 구경하는 재미가있었습니다.

이때즘 아마 1시조금 안됬어서 푸드코너가서 가볍게 배좀 채운뒤 일페로 넘어갔습니다.

코스어분들 엄청 많더라구요 이쁘고 잘생긴 형누나들이 짱많아.이렇게 코스를 해보고싶단 생각이 +1되었답니다.
(세치님이 좋아하는 털도 많긴했음 ㅇㅇ)

크흠 아무튼 일페는 위에서 설명했다싶이 선입금들을 넣어놨기에 천천히 구경을했는데 확실히 스텔라이브쪽 부스가 많이 늘어났더라구여.그리고 엔드필드도 조금이지만 늘어난게 보이고요.장르의 다양성이 늘어나서 기분이 좋아용.

그렇게 선입금들 수령하고~추가로 현장구매도 조금 하고~둘러보다가 저의 그림스승님이자 바즈센세 바나나님이
일페에 오셧다는걸 알게되어서 접선을 하려고 만날장소를 조율했답니다.

(대충 1전시관 앞에서 만나자는 내용의디코)

그렇게 만나뵌 스승님은 여전히 바즈였습니다.와우 근데 근황을 들었는데 하필 손목쪽을 다치셧다더라구요.....
아프지마세오.......

그렇게 헤어지기전에 사진을 찍자고 하시더라구요?원래라면 제가 사진찍는걸 안좋아해서 넘기는편인데
오랜만에 뵌거기도하고 스승님이 코스프레를 하시기도 했으니 기념으로 찍었답니다.

원래는 사진을 찍을때 얼굴 안가릴려했는데 그.....사진을 보다보니 너무 몬생겨서 이건 보여드리면 눈갱확정이다 싶어
가렸습니다.여러분의 안구는 소중하니까!(찡긋)

암튼 그렇게 스승님과 작별하고 게임쪽 전공인 친구가 놀러왔다길래 오랜만에 인사도 나누고 함께 얘기좀 한뒤 집으로
안전하게 복귀했답니다.

아래부턴 늘 있는 집에서 찍은 몬생긴 굿즈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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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아루 피규어입니다.이게 던파옆쪽에 쿠지부스쪽에서 피규어들을 파는데 거기선 39000원이더라구요?
왐마....다른데좀 둘러보다 사야지하고 레트로 코너를 갔는데 어떤분이 떨이로 18000원에 파신다고....
당장 그거 가져오십시오!했습니다.사장님의 쿨거래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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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중간에 전투기게임?같은거 홍보하시는곳에서 나눠주는 모자더라구요 귀엽습니다.막상 쓰고다니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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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다니다가 받게된 부채 ssd광고용 같았는데 꽤나 유용했어요 안그래도 행사장이 좀 더웠는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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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는 그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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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 그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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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발깍지의 굿즈들~역시 히나맘인 저는 히나굿즈들~그리고 우리의 로쿠쿠님의 히나에겐 감동이있다 시리즈까지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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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는거지만 참 뭔가 뭔가인 싸인이란 말이죠.....뭐 귀엽긴하니 봐드립니다 로쿠쿠


우리 발깍지단의 귀여운 쇼핑백입니다.이렇게 쇼핑백도 굿즈로 만들어주면 너무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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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진기니피그님부스의 한집사는 티파티입니다.늘 현실찐친여고생모먼트가 잘반영되어서 귀여운 만화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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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이렇게 귀여운 싸인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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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책사면 같이 주시는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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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여운 공주님 어릴때 버전.아주 귀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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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주신 봉투도 정말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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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나개님의 삐삐쀼쀼와 예전 스티커 재판!
참 야속한게 저는 맨날 나개님 싸인받을라하면 나개님이 자리를 비우시는 불운이 있더라구요....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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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유즈님의 절대망상구역.히나를 메인으로 그려주시는분중에 동글동글한게 너어무 취향인 곳입니다.
제가 그림을 그려보고싶게 만드신분중 한분이라 더 뜻깊은곳인데요 그래서 신간이 나올때마다 다산답니다.
내돈은 그저 댓가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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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에코백세트.우리히나 귀엽죠?사랑스럽죠?
그렇다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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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굿즈도 만드시는데 제가 니케를 시작하게된 일레그와 원래도 좋아했지만 최근에 더욱 최애로 올라온 아니스까지
아주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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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명함도있길래 받아가면서 작가님의 싸인도 받았답니다.보면 나개님만 희안하게 못받아요......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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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양미카로 유명한 에코루님입니다.양미카가 참귀엽습니다. 안귀여울수가 없는 비주얼이긴하죠.

세트로 산거라서 파우치와 삑삑이 인형키링도 받았어요.하아.....양미카는 치트키야 너무궈여워.....

그리고 아마 에코루님을 처음 알게된 다음 행사때 사려했다 실패한 에코백도 샀습니다.만14세 이상 문구는 왜있는지
모르겠지만 귀엽습니다.

오늘도 끄적거리는 가벼운(?) 일페후기글

그리고 마지막에 정리하면서 알게된건데 나개님 통합본 뒷면은 이렇게 생겼더라구요?틀린그림찾기하듯 미묘하게
다른 몸모이와 미도리를 찾는 재미가있었습니다.

자 이렇게 5월일페 리뷰가 끝났는데요,그림 휴식 선언후 첫글이라 뭔가 참 기묘한느낌인데 그림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근데 대신에 코스프레쪽이 전부터 조금씩이지만 관심이 점차 생겨가더라구요.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게 벽이라면
벽이지만 그래도 목적이라도 생긴게 다행.....이지 않을까요?난 잘몰루?

마치며 늘 난잡하고 사진도 별로없고 말주변없는 리뷰글 봐주시는거에 감사드리며 오늘,그리고 내일 일페 및 플포를 다녀오시는 새우분들 몸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니케#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