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액을 처음 갔다왔는데
종군기자
@gDxTAmoJGnssSVhR6(행사다녀와서 느낀 개인의견입니다)
리뷰쓰기가 어중간하네....(이번에 쉬려는 밑밥까는중)
뭔가 지스타 같으면서도 아닌게 기업부스가 어중간하고
운영사가 유치를 한 기업부스도 10덕을 노리는건지 컴덕을 노리는건지 코스어 사진사를 노리는건지 방향성이 진짜 애매하고
인디게임행사인가? 싶은데,
생각보다는 인디게임 시연부스가 적은거같고
(오히려 일러스타가 인디게임부스를 더 잘 해놓은 느낌)
서브컬쳐행사인가? 싶으면서도 아니고
(일러스타에서 보던 부스들이 좀 있었음)
동네 오락실이나 콘솔게임방인가 싶기도하고
근데 대회 생중계를 하고....
약간 잡탕같은 느낌이면서 특색이 없달까....
입장료는 사전예매 3천원이면 납득은 가는데
행사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