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복지제도가 엄마와 아이들을 생이별하게 만든 사건
mister1206
@mister1206아이들은 이제 성인이 됬고, 어머니는 재판에서 패소 후 자취를 감췄다고 함
다른 기사에 따르면 아이들이 돌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던가
법원에서 양육권을 인정했지만 학대 정황이 있었다는 얘기도 있으나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이번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피오르"가 저런 사례의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
국가 복지 제도와 문화적 지역차의 마찰을 다룬 법정 공포 스릴러물이라고 합니다.
저 대머리 아저씨가 윈처솔져 배우인건 지금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