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플엑포 다녀온날 ^-^
오늘 1년만에 플엑포에 와서 즐기다가 화려님을 만나뵙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시에 오신다고 하셔서 좀 일찍가서 기다리는 김에 안에서 뭐뭐있는지 구경도 하다가 시간이 되서 드디어 화려님을 만나뵙다.
진짜 방송캠으로 보나 실물로 보나 너무 예쁘신건 같았다.
그렇게 만나뵙고 다 모이다가 안쪽에 다시한번도 돌아보고 근처 앉을만한곳을 찾아서 앉고나서 화려님께서 쵸쵸님께 부탁하신 빵들을 다같이 먹었다.
성심당 빵은 처음 먹어봤는데 왜 인기가 많은지 알거 같았다.
덕분에 좋은 빵도 먹어볼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했다.
그렇게 빵먹으면서 수다도 떨다가 다같이 밥먹으러 가자고 하셔서 밥먹으러 갔다.
다같이 가서 고기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음식이 나오기전에 많이 이야기하면서 얘기하다가 손크기 얘기가 나와서 화려님이랑 다른분들 손크기 제시다가 화려님이랑 손크기 비교했었는데 내손 크다고 놀라셨다.
그리고 손이랑 팔에 일하다가 다친 상처가 많아서 다친거 보시고 걱정해주셨다. ^-^;;
앞으로는 다치지 않게 더 안전하게 일해야겠다고 깨달았다 ^-^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바로 옆에 있던 카페로 가서 각자 마실거 마시면서 또 다시 수다를 떨었다.
수다 떨고 있을때마다 시간이 계속 녹아서 시간을 볼때마다 아쉬운게 있었다.
그래서 오늘 같은 날이 나중에 또다시 생기길 바라고 있다.
그렇게 다 같이 수다떨면서 시간을 보내고 다같이 헤어지고 나서 화려님이 방송을 켜주셔셨다.
늦게 까지 같이 있어주셔서 피곤하실텐데.. 방송 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방송에서 궁금하시다고 선물깡을 바로 하셨는데 다른분들도 좋은선물은 많이 드린것 같았다.
내가 드린 선물은 네즈코 피규어랑 최근에 출시한 지슈라 마우스를 드렸다.
네즈코를 좋아하신다고 하셔서 네즈코 피규어와 마우스는 기왕이면 흰색으로 선물해 드리고 싶었는데 3곳중에 한곳에서 겨우 찾았지만 검은색 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이 검은색으로 드렸지만 진짜 마음에 들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정말 편생 이날 같은순간은 잊을수가 없을거 같다.
진짜 '2026년 5원 23일 토요일' 이날은 평생 잊지못할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정말 이런 추억을 만들수 있게 해주신 화려님과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너무 행복 했습니다!~ ❤️^-^💕
나중에 또 만나뵐수 있는날이 또 생기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