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타페스, 플레이X4 전리품 + 후기
일페 간 이유 1번째
와카모 접시 얻으러 가기
레시피북 안쪽은 이렇답니다.
일페간 2번째 이유
와일드헌트 일러집 받으러 가기
일페간 3번째 이유
양미카 일러집, 파우치, 뾱뾱이 받으러 가기
그 외 전리품들
(우마비요리는 어느덧 13권째)
(삐삐쀼쀼 책은 초창기 나왔던 책들이 리마스터 모음집으로 나올정도로 오래되었네요.)
아로나야 이제 페스다 페스
토요일은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고 했는데 일요일은 적당히 오셨습니다.
코스어도 플엑이랑 분산되서 그런가 쾌적하게 잘 구경했습니다.
플레이엑스포는 레트로 장터 쪽 가면 본인들의 보물창고 푸는 느낌이라 눈호강하다 왔습니다.
이제 이거 아는사람은 없겠죠?
내가 아틀리에 시리즈 나올때마다 한정판을 지르게 만드는 악독한 고전게임 (이걸 보관한 사람이 있었네?)
원래는 파랜드 사가 시리즈인데 로컬라이징 한다고 이름을 바꿨죠
추억을 넘어 국내 한정 레전드 게임 (그런데 이걸 박스로 잘 보관하고 계셨다니)
작년엔 아웃런 도트였는데 올해는 던드로 전시하셨네요.
이것도 온전한 박스로 본거라 좋았어요.
(다른거 필요없고 달리기만 처음부터 끝까지 단련하면 엔딩보는 게임)
레트로 게임 시연 장소
올해는 소닉 굿즈 파는 부스가 옆에 있어서 소닉 게임 몇개가 있었네요.
6에서 7로 넘어갈때 그렇게 오래 걸렸는데
역시 게임이 잘 팔리면 금방금방 나오네요.
태고는 올해도 왔습니다.
리듬게임은 역시 어렵죠
이거 최적화 될까요?
벌써부터 불안합니다만 재미는 확실함.
10시에 문열자마자 들어가서 해야하는 게임존
작년에 들어가서 1시간 즐기고 사탕받았음
보드게임은 즐기는 타입이 아닌지라 구경만 열심히 했습니다.
반다이 남코 부스인데 이중에 신작으로 나오는건 캡틴츠바사(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이게 한글로?)정도만 있고 나머지는 원래 팔던거나 이식작들 (디지몬팬이면 디지몬 추천)
꾸준히 한글화 해주는 소아온 게임들
감사하긴한데 감사하긴한데 아이고
엔딩만 수십번을 본 게임이 리마스터로
시연대에서 잡자마자 이벤트 뭐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디를 조심해야 하는지, 메인 이벤트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전부 알고 있는거 보면 정말 많이 했긴 했구나 싶은 게임인데 (초반 그 이벤트는 없앨줄 알았는데?!?! 모르면 큰일나는 그건 없애야 하는거 아닌지)
지금까지 대원에서 내줬던 예전게임 리마스터 했던 것들이(환, 어) 패치 안하면 실행이 안되긴 했는데 이번건 제발 잘 좀 나와줘요.
전부다 사긴 했는데 이번껀 믿어도 될까?
컬드셉트
아마도 이게 첫 한글화일꺼에요. 해본거라고는 플스2로 알지도 못하는 일본어 보면서 잠깐 했던거뿐
오! 엘더의 왕좌를 차지한 시로코시여
이외 인디부스 코너, 던파랑 이터널리턴 생방 부스, 대원 게임 체험존+마리오 굿즈샾, ASL, 펌프 대회, 아케이드 게임 존 등 게임 좋아하면 즐길 내용이 정말 많은 행사입니다.
이번 휴일 행사도 끝!
이제 페로로사마와 함께하는 키보토스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