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동행》 요원 탐구 보고서 #78 - 회영
M4sopmod II Jr
@xKAFOKQZnmE5NKG8T🔎 회영 | 극락 쇼핑몰의 신 (자칭)
「좋은 아침! 밥은 먹었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콜라 맛 감자칩이랑 오이 맛 요거트 챙겨왔어.」
🗂️ 탐구 보고서
극락 쇼핑몰을 떠도는 수상한 소녀.
어릴 때부터 극락 쇼핑몰과 결속되어 그 안에서 자유롭게 자랐으며, 신체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맨눈으로 기매체학의 은폐를 꿰뚫어 보고, 후각으로 사람의 감정을 파악하며, 100m 밖의 미세한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
어린 시절, 쇼핑몰 안에서 핍박받고 쫓겨난 방랑자들을 구해주고 리더가 되었으며, 이후 방랑자들과 함께 지하 주차장에서 생활해 왔다.
그러던 어느 날, 모두를 데리고 쇼핑몰을 빠져나가기로 결심한 그녀는, 쇼핑몰 내의 매장들을 무차별적으로 파괴하기 시작했다.
파괴된 자리에 '출구'를 파는 매장을 출현시키기 위한 목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