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하고 왔습니다!
반시연
@bansi11시 전혈로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원래 가던곳이 콜라보 대상 헌혈의 집이 아니라 좀 먼곳까지 다녀왔네요
왼쪽팔로 헌혈을 할려고 했는데 실수로 잘못 찌르시는 바람에 오른팔로 헌혈했네요
얼떨결에 왼쪽, 오른쪽 주사 두방을..ㅠㅠ
왼쪽팔이 멍들고 좀 아플수도 있다고 이런것도 주시더라구요 크흠..
아직까진 딱히 아프진 않은데 멍이 심하게 들지만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
마침 보조 배터리도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타이밍이 딱 좋았네요 ㅋㅋ
일러도 마음에 들고 용량이 5000인줄 알았는데 10000이라 더 만족중입니다!
그러고보니 기념품 고를때 뭐 달라고 말도 안했는데 블루 아카이브 드릴까요라고 하시던..
확신의 씹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