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후기
이게 뭐라고 긴장되긴했음
럭키 드로우
저 복장으로 뛰거나 걷는게 대단함.
그 외에도 어디서 왔는지
러닝 대표 학생 6인에 대한 인연랭크나
갖가지 방식으로 영화권 줘서 한 30장 뿌린거같아요
스미레 인연랭 91 센세가 있음
뉴질랜드 / 파리 / 영국 / 시카고 에서 온 선생님들 (뛰다보니 어느 영국인?선생님이 가방에 이오리 인형 달고 뛰는거 보긴 함)
갤워치를 마지막으로 럭드 종료.
운동행사라 그런지 갤럭시 쪽도 갤럭시 핏 같은 경품으로 맞춘 느낌입니다.
센세들이 서로 축하해주는게 참 보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름 매번 까먹는 페로로와 아이들
페로로 옆 친구들 이름. 항상 까먹는 듯
노 런 4인방
디제잉
미츠키요님 디제잉 공연까지 다 보고 갔는데
디제잉 기기 패널이 안보여서 당황하심
다음엔 무대에 차양막 같은 거 작게 세팅해도 좋을 것 같음.
럭드~공연까지 저때 무지 더워서
음료수 다 먹고
피부도 많이 탔습니다.
언제나 감사한 피크닉(매일유업)
행사 다 끝날 때 쯤 되니 그냥 스탬프도
안찍고 두개씩 주시더라고요.
재고 털고 가려고 하신건지.
이미 두 세트 샀는데 시제품을 얼려도 먹어보고
추가구매를 판단 해봐야겠습니다.
이왕이면 음료는 제로가 좋긴 했는데,
과육도 들어가서 당을 채우는 쪽으로
판단한 거 같습니다.
MD는 고민하다 안샀는데 이 날씨에 야외 수령 대기했으면 재밌는거 많이 놓쳤을거 같네요.
이쪽이 땡볕대기라 불만이 좀 있었던 것 같음.
여담
러닝완주 보상으로 제공한 음료 구성이 탄산이 많아서
러닝하고 먹기엔 적절치 않다고 아쉽다는 의견도 있던데요. 어느 정돈 동의합니다.
다만, 전문적으로 하는 러닝 행사나 코스 길이도 아니고 (걸어도 되고)
음료는 협찬받는 걸 받아오는거라 취식에 큰 무리는 없을거라 판단했을거 같아요
거기다가 (협찬사에) 이온 음료로 달라고 요구하기도 경우가 아닌 거 같긴하고요.
대신
당 보충용 아이스크림이랑 수분보충용
얼음물 배급을 따로 배치해서
거기 줄 서서 받는것도 안내했던 것 같습니다.
+ 알파벳 뒷 순서 분들 식수대가 모자른 이슈도 있었군요.
어느 정돈 참작해서 다음에 또 개최하면 한층 더 발전하겠죠
다들 냉찜질 하고 푹 쉬세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