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쓰는 걸었음 선생의 후기
초코츄
@chokochu아침 6시 반에 출발한 서울 선생님은 5호선에서 유대의 길을 발견해 10분전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에서 맞아주는 모모프렌즈와 옆동네 스핔이처럼 아리스가 와서 반겨줬습니다
이번에 22울라리에서 26울라리로 바꾼 기념으로 조금 멀리서 사진을 열심히 찍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체감 엄청 나서 좋았음
레나, 동민님과 개발트리아
시로코, 아리스, 히나 코스어
포즈 잡아주신것도 영상으로 찍어봄
아잇 히나는 짤렸네
이후 스트레칭하고
준비하러 가는 길에 보인 개발트리아 한컷
전 d조였고 잘 달리지 못해서 만날 일은 없었습니다..
모두가 한번씩 봤을 응원하는 코스어(?)들과 디제잉하는
미츠키요님을 보고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걷기에는 영 아닌거 같아서 처음엔 좀 뛰었지만 얼마안가 열심히 걸었습니다
아무튼 완주했으니 조아쓰
중간에 엄청난 인형가방을 보고
이야 멋지네 하고 지나갔는데 그게 힝구님이었고 이후 뵐 일이 없었다는 슬픈 뒷이야기
완주했으면 사진 찍어야겠죠?
이후에 부스 돌고 md상품 받고 럭키드로우까지 보고 멀리서 디제잉 보다가 발이 아파 중간에 퇴근했습니다
가는길에 본 이타샤 차량들
오늘의 굿즈들
구매한 굿즈들은 제일 밑에 러닝점퍼
위에서부터 러닝패키지의 쿨스카프, 스티커 손목 아대
카드홀더 패키지 총3개이고 중요한 완주메달까지 입니다
카드6개 포장해둔거 깔끔해서 좋았고 전 히나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바로 홀더에 넣어놨습니다
다들 오늘 아침부터 5키로 걷고 달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푹 쉬어요!!
이제 말쿠트 치러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