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런 후기,철도가키 생일카페 후기
나츠허벅지
@TFlYPnBpm9FGFbdkC기여운 아리스는 제일먼저
우선 토요일에 간 철도가키 생일카페
철도가키 생일카페 예약열리기전엔
얘들이 그냥 이쁜애들정도였는데
마망노조미 이후로
노조미는 차애캐 반열에 들락말락한 수준까지 치고올라옴
전시되어있던 물품들
솔직히 다른 생일카페에 비해 위치나 구성이나 아쉽긴했지만 이렇게 생일카페가 생겨야 언젠가 나츠생일카페도 열리지않을까요
럭키드로우는 15회했는데 그중 다섯번이 메모지나옴;;
노조밍
아래 살짝 보이는 지갑은 고등학교때부터 함께해온 16년된 지갑이네요
머 굿즈는 이정도
앞으로 노조미 굿즈도 사야하니 지갑털리겠네요
오전 7시 30분쯤 도착했어요
키작은 0.1톤 댇지블붕이
레이스패트롤 아조씨 풍선이 하늘위로
런닝이라곤 8년전 군대가 마지막이고
평소에 운동도 안하는데
물한모금 안마시고 안쉬고 뛰면 몸무게가 많이나가다보니 정강이가 너무 아파서 뛰걷하면서 완주했네요
그러고 처음마신게 미지근한 얼박사라니
인간은 강하네요
찍을거없어서 찍은 굿즈들
메달 이쁘더라구요
무대행사는 끝까지 보고
끝나고 피크닉이랑 아이스크림 쌀먹하고 집으로 감
솔직히 완주할수있을까 무서웠는데
어찌저찌 완주되네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