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카페라는 곳을 다녀왔는데...

종말맨 자유

메이드 카페라는 곳을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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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있는 메이드 카페 중 1곳을 가봤는데

뭔가 생각보다 평범했음(좋다 나쁘다가 아닌 그냥 일반인들도 올 수 있는 곳이구나 라는 느낌)

컨셉 잡아서 복장을 맞추는 날도 있는 거 같고

이런저런 대화했는데, 사람사는 곳이구나 라는 느낌이 느껴짐

같은 게임 하는 사람끼리 대화도 하고, 이것저것 예기도 편하게 할 수 있고

왠지, 마음 터놓고 말할 수 없는 것을 이야기 하거나, 적절히 조용하고 적절히 시끄럽고 한 느낌?

체키라는것도 구매해서 예기하면서 받아봤고 처음방문해서 그런지 신기한 느낌이었음

뭐 카페도 음료메뉴시키고 밥먹고(식사) 하면 2~3만원 나오는 건 이해가 되긴 하는데

3시간 있었는데 7만원... 근데 트럭보다는 싸네.

근데 오므라이스는 꽤 맛있더라

또 가고싶냐? 라고 말하면...

음.... 2주에 1번이나 1달에 1번은 갈만하지 않나? 정도로 생각이 들었음

근데 왜 또 태그는 블아야(조'용하'고 이거 때문인가)

#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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