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봄님이 일본 간 사이 달봄은..
쿠빅이
@coobic일단 요루시카 팝업부터 다녀왔어요.
한번은 가고싶었는데 일주일만 하다보니까 바삐 다녀옴
되게 작지만 장소는 되게 예뻣던거같아요.
사람들이 요루시카한테 바라는거 붙여두는 칸인데
내한공연이 가장 많은 ㅋㅋㅋ
책들이랑 음악들 감상할 수 있는 헤드셋
책들은 노래에 영감을 줬던 책들이 저렇게 전시되어있어요
갔다가 바로 홍대로 이동
되게 귀여운 테이블이 많아요 가면 아구몬 가트몬 등등이 반겨줌
가서 아구몬 음료 한 잔 마셔주고
애들 배울받으면서 나갔어요
그리고 3층에 있던 체인소맨 카페
또 너야 레제!!
너무 귀여웠는데 비싸서 그냥 고민했어요..
안사고 나와버린..
안은 이랬어요 테이블마다 캐릭터 붙어있음
옆에서는 극장판 영상들 재생해주고
이것은 포치타 파르페
포치타는..이런 맛이구나..?
하고 리락쿠마 스토어도 잠깐 들렸다가
바로 집으로 돌아가서..
노래방 즐기고..
쓰러졌습니다..
나이드니 피곤하네요..
옛날엔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안 피곤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