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유저의 3.0 캐릭터 쇼케이스
벨리나와 자주 쓰이는 프로미아 , 아리아만 생각하던 중,
다른 조합들도 충분히 실전에서 쓸 수 있다고 해서 직접 굴려봤습니다.
<벨리나 파티 멤버들 세팅상태>
그리고
(글쓴이는 버니스 유입)
네, 버니스로도 해봤습니다.
참고로 저한테 이 파티 추천해주신 엔강대에 자주 참가하셨던 강습전 악귀들 중 한분은
1돌파 버니스로 1분대도 찍으셨을 정도로 저보다 몇배는 더 불을 더 잘 지르고 몇 배는 더 바람으로 잘 퍼트리셨습니다.
그리고 빼먹을 수 없는 피로이스
피로이스 파티 세팅
손이 많이 딸려서 6.5까지는 찍지 못한 상태입니다.
될 줄 알았는데 빡빡.. 하더라고요.
그래도 3.0버전에 들어섰으니.... 노르마 뽑은 이후에
폴리크롬을 모아서 이후 3.1버전에 레미엘 같은 캐릭터들도 뽑아야할거 같네요.
( 부록 ) 시즌2 강습전 전체 종료 기념 정리짤
대충 시즌 성적이랑 그때 기억나는거 콘으로 정리했습니다.
호요랩 짤 기준으로 올렸으며, 호요랩 기록은 같은 점수일 경우 이후에 올라온 기록 시간으로 덮어씌워집니다.
(전초 기록은 '최초 점수 기록'이지만 호요랩 기록은 이후에 기록으로 덧씌워진다는 뜻)
2.0버전 강습전
( 지긋지긋한 주사기칭송회 서사 시작과 사부님의 '가슴과 술법'이 뛰어난 사부님의 픽업 )
( 사부님과 잘 쓰인다며 뽑으라고 광고하고 협박하던 귤복복 )
( 브랑그가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싫은 이유 )
2.1버전 강습전
(기록 소실로 인해 그나마 남아있던거 가져오느라 상태가 양호하지 못함)
( 서사 + 성능적으로 완벽한 둘 , 이때부터 시작된 핀포인트형 강습전 접대 )
2.2버전 강습전
2.3버전 강습전
→
( AS받은 0호 엔비)
( 명파를 제대로 조명해준 괴담방 3인방 )
(사냥꾼 , 프리스트 동시등판으로 의현 갈곳 고민하던 그 시절)
2.4버전 강습전
( 배신의 배신에 의한 배신을 위한 서사 GOAT 캐릭터 = 내 아내의 남편 )
( 귤복복은 죄가없다. )
( 브랑그가 싫은 이유 )
( 픽업기간 단 '12일' , 진정한 환상종 에이전트 )
2.5버전 강습전
( 전술무기 엽빛나 )
2.6버전 강습전
(※ 베스퍼가 강습전에 첫 등장하여 접대로 깽판친 닷새 후에 아리아 픽업이 시작되었다.)
2.7버전 강습전
( 드디어 모인 완전체 AOD )
→
( 는 미야비와 엽빛나가 하나씩 슥슥 )
→
( Aㅏ.................... )
( 2.2 전반기 첫픽업 이후 다시 복각될때까지 제대로 된 파트너를 찾지 못했다가 드디어 복각때 파트너를 찾은 시드 )
2.8버전 강습전
( 시즌 말미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매력과 성능을 뽐냈던 프로미아 , 스타라이트 빌리 )
3.0버전 강습전
Comming Soon.....
재미없고 부족하고, 실력도 평범한 젠존제 유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