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맨을 위한 트릭컬 스토리 요약 2편
예아 군대가기전에 심심해서 쓰는 종맨을 위한 트릭컬 스토리 요약 2편이오
일단 자료를 다시 볼거긴하지만 내기억위주로 작성하는거니 정확하지 않아도 대충 이해하고 넘어가다오
글은 본인이 설명하기 편하게 작성했으니 양해해다오
사복스나 외전격 스토리는 일단 스킵했고
화마다 떡밥때문에 요약이 길어지거나 별거 아닌건 짧게 스킵될 가능성도 있음
중요 떡밥 있는거나 기억해야하는거 있는거면 옆에 * 이거 표시 달아두겠음 ㅇㅇ
3시즌 1챕 전반부
1화
일단 종족들 수장들 연회장에 모아서 엘리아스를 가두고 있던 안개가 사라졌다고 발표하고 그 구역을 탐사할거라고 함.
그렇게 종족끼리 의견 교환한뒤 해산했으나 교주가 벨리타랑 엘레나는 남게해서 죠안이랑 같이 세계수의 진실을 알려줌. (세계수 뒤지고 있다) 벨리타랑 엘레나 둘다 농담처럼 생각하고 못믿었지만 죠안의 증언+세계수의 계시(겨붕이 존재를 일단 숨김)로 일단 믿기로함.
여튼 안개밖을 나가는 진짜 이유 "세계수를 대체할 씨앗을 찾으러 가기" 를 하기 위해 엘레나한테 방주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었음. (사실 이 과정이 하이디때 나오는데 크게 중요하진 않으니 패스)
교주는 이 사실을 듣고도 어른스럽게 받아들일 사람에게 말했다고 알리면서 벨리타나 엘레나는 언젠가 밝혀야할 사실이지만 일단은 조용히 있겠다며 무거운 짐을 들게된 교주를 걱정함.
2화
몇개월후 오르가 방주 만드는걸 구경하는 겨붕이와 교주가 대화하다가 페스타랑 델리아가 방주 구경하러 옴.
(페스타 속마음에서 뭔가 이상한걸 계획하고 있었음)
페스타랑 델리아가 방주 구경하러 가고 단둘이 남은 교주랑 겨붕이랑 대화하는데 겨붕이가 안개 밖쪽은 지힘 안 닿아서 위험하다고 걱정함. 덤으로 교주를 강제로 데려온거 때매 미안해 하고있는데 교주는 덤덤하게 이미 벌어진 일 더 악화되기전에 행동해야한다면서 겨붕이랑 심도있는 대화한뒤 헤어짐. 그리고 델리아가 교주에게 방주 이름을 물어보는데..........
3화
방주를 타고 가기전 같이갈 멤버를 선출하는데 그윈,델리아,오르, 그리고 호위목적으로 마요(멋짐) 데려가는걸로 됨.(사실 왕디에게 부탁했는데 이놈이 편지 안읽씹함)
여튼 사도들이 모여있는데 방주 구경하고온 델리아랑 교주가 합류하고 방주 이름을 물어봄. 여러 의견이 나오다가 에르핀이 제 1회 세계수 교단 방주 이름 공모전(당첨된사람 빵주선장되기) 열어서 심사위원으로 네르, 죠안,에르핀(요정카르텔)이 평가하기로함. 여튼 또다시 티키타카 하다가 에르핀이 "빵주"라고 의견을 내고 네르의 여왕님 너무 좋아 패시브 발동. 총 30점 만점이라고 생각했던 공모전에서 백만점이라는 괴랄한 점수를 주며 여행을 같이할 방주의 이름은 "빵주"가 됨....
4화
그윈의 고향 영원히 얼어있는, 얼음의 왕국 '글레이시아'에 대해 설명 들으면서 가는 항해경로를 들음. (볼케니카 들렸다가 간다, 변덕의 바다에선 길잃기 쉬우니 조심해야한다 등) 여튼 한번 항해할때 시간이 많이 드는거 때문에 교주는 엘리아스를 걱정하지만 죠안이나 네르가 걱정말라며 안심시킴. 여튼 항해하기전 따뜻한 옷과 조타수를 구하고 볼케니카로 일주일동안 직진하기로 함.
*5화*
빵주라는 이름에 교주가 불평하다가 빵주를 점검하고 있는 엘레나를 발견함. 엘레나가 "어떻게 배이름이 빵주 ㅋㅋ" 라는 식으로 놀리다가 교주가 걱정이 많아보이길래 뭐 걱정하냐고 물어보고 교주는 한번 떠나면 한동안 못돌아오는 것 때매 걱정한다고 말함. 이걸 들은 엘레나는 크게 웃더니 그 걱정 해결할 방법이 있다면서 "차원문" 을 개발했다고 알려줌. 양방향 차원문을 엘리아스와 빵주에 설치해서 언제 어디서든 오갈수 있게 되었다고 자랑스러워 하며 개발당시를 회상함.
엘레나랑 아멜리아가 차원문을 개발하고 생체실험만 남겨둔 상태였는데, 크싸레 아멜리아가 시장님이 만든 발명품의 첫 실험체는 지가 되어야한다며(실제로 말함) 차원문으로 돌진함. (실패확률 1퍼, 잘못되면 차원의 틈사이에서 갇히거나 갈기갈기 찢겨짐) 엘레나는 걱정하면서 일단 실험의 결과를 확인하는데... 무사히 성공함.
실험 성공에 기뻐서 엘레나는 아멜리아에게 차원문에서 왕복달리기를 시켰음. 그렇게 잘 즐기다가 실험 종료를 선언하고 아멜리아에게 복귀하라 시켰는데... 아멜리아가 돌아오지 않음*
는 다행히 엘레나가 무사히 구출해서 병원에 데려다줬다함. 아멜리아왈 차원의 틈 속에서 미아되었다고함.
여튼 그 이후에 반복실험으로 알게된걸 엘레나가 알려줌.
[1. 차원안에선 자유롭게 이동 가능. 단, 차원간 이동은 못함]
[2. 차원문 동력을 공급할려면 방주의 모든 전력을 차원문으로 돌려야함= 일주일간 방주는 육지에 착륙+비상전력으로 살아야함] (일주일마다 스토리 내는 것에 당위성 챙기기)
[3. 한번 사용할때 여러사람이 돌아다니면 불안정해져서 천천히 시간차를 두고 한번에 한번씩 이동해야함]
(엘레나는 이거때매 아멜리아가 미아가 되었다고 생각함)
엘레나가 이 모든건 든든한 아군 덕분에 만들었다고 하면서 어떤 실루엣이 보이는데......
6화
(어 누나야)
그것은 바로 대슈르님.
엘프들의 기술과 요정들의 마법을 접목한 '마도공학'으로 차원문을 만들었다고 말함.
에슈르는 교주님이랑 여왕님이 떠나면 지 빵집 안올거라고 생각해서 이걸 어케 해결할까 생각하다가 차원 이동마법을 생각하게 되어 개발중이였는데 때마침 엘레나가 찾아와서 협력한거 ㅇㅇ
여튼 잡담하다가 얼마후 빵주 개발 막바지인 오르에게 엘레나, 아멜리아가 오고 티격태격함.
그렇게 대화하다가 엘레나가 아멜리아한테 마실거를 달라했더니 뜨아아를 태운 드론이 방주 인근에 대기중이라면서 불러옴. 그러다가 하급 불정령을 데리고온 이프리트가 등장하고 오르가 엔진룸으로 데려다줌. (엔진으로 사용ㅇㅇ) 그렇게 엔진까지 왔으니 엘레나는 시운행을 하기로 하는데...
잠시뒤 교주랑 마멋 등장. 교주는 아멜리아한테 몸은 괜찮냐 물어보고 아멜리아는 하루종일 *쌀밥* 만 먹으니 괜찮아졌다고함.
(하씨 뭐지)
일단 차원문이 정상작동하는지 교주가 직접 시연해보려는데... 갑자기 지진이라도 일어난듯 흔들리더니 빵주가 공중에 뜨기 시작함. 오르왈 설계도 부터 비공정으로 기획되었다면서 왜 모르지? 하며 본인만 아는 얘기함.
여튼 시동만 걸려있던 빵주가 공중에 뜬 이유는... 헤일리 병크였음. (헤일리가 빵주를 알고있는 이유는 하이디 테극 참고) 여튼 갑작스럽게 빵주 시운행되면서 차원문도 터지고 빵주 온갖곳에 불도 붙고 난리가 난걸 보여주고 종료.
7화
헤일리가 병크를 터뜨렸지만 헤일리의 뛰어난 운전실력으로 어찌저찌 불도 끄고 무사히 착륙 성공. (내릴때 멋마가 헤일리 구속한건 덤) 여튼 헤일리의 병크가 있긴 했지만 뭔가 빵주나 차원문 동력에도 이상이 있었는데 엘레나가 그 이유를 바로 찾아냄. 그건 빵주의 동력원을 누가 구닥다리 배터리로 바꿔둬서* 빵주와 차원문의 출력을 버티지 못하고 불이 나게 된거였음. 여튼 빵주 수리를 위해 좀더 시간이 걸리고 교주의 한탄으로 종료.
8화
시간이 흐른후 교주가 차원문을 넘어오며 테스트를 성공함. 여튼 이제 진짜 출발준비를 하는데 에르핀의 딸래미 무브를 보여주면서 출발전 인원 점검을 했음
그윈, 델리아: 항해사,길잡이
오르: 빵주 설비관리, 유지보수
마요(멋짐) : 빵주 호위
엘레나, 아멜리아 : 차원문 관리 (아멜리아가 뭔가 담백하게 엘레나를 두둔하는 속마음이 있음)
에르핀 : 빵주 선장(명예직)
그리고
헤일리 : 조타수 (분탕치긴했지만 본인이 싼똥 본인의 뛰어난 운전실력으로 해결해서 교주가 특채함)
이렇게 멤버가 정해지고 며칠뒤 출발함
그렇게 떠오르고 가려는데...
엄마와 딸의 눈물나는 배웅과 함께
페스타가 준비해준 불꽃놀이를 보며 전반부 종료.
메인스와 연계되는 테극
빵주타고 다가 화산재를 만나고 볼케니카에 불시착하고 거기서 휴양하고 있던 (분노조절잘?해) 마그마의 정령 아일라를 만남.
(볼케니카는 하와이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곳으로 생각하면 편함)
아일라는 분노 5단계를 가지고 있고 마지막 단계까지가면 화산섬이 폭발해버려서 섬이 사라진다함.(그래서 그윈도 엘리아스 올때 여기서 쉬다가 급하게 튀었다고...)
여튼 아일라와 오해를 풀고 교주랑 델리아는 볼케니카 구경 나머지는 빵주 수리를 위해 차원문을 켜서 멤버교체가 이루어짐
엘리아스에선 마리(하씨 누구지), 샤샤, 바나(수리), 리코타(요리사)가 볼케니카로 왔고
에르핀,마요가 먼저 돌아간뒤 나중에 교주부탁을 들어준 엘레나, 아멜리아도 돌아감.
볼케니카 구경을 마치고 돌아온 교주가 추가로 인원을 불러달라고 엘레나한테 부탁했었는데 그것이 요번 테극 중요인물인 가비아와 벨라였음.
이 둘을 데려온 이유는 아일라가 화나면 섬이 위험하다 하니 교주가 걱정되니까 같은 정령이자 같은 계열인 가비아와 존재를 파악하는 힘을 가진 벨라로 아일라의 위험성을 파악할려고 데려온거였음.
교주가 가비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을 때 벨라는 지혼자 도망가버렸는데 교주는 방치함.. 심지어 나중에 찾으러 갈려다가 리코타의 황홀한 계란후라이 먹고 기억상실까지 해버림....
그렇게 교주랑 가비아는 아일라 탐색은 커녕 볼케니카 즐기기를 해버리고.. 벨라는 아일라를 만나서 오콧타? 를 시전하면서.... 여러 인내 끝에 아일라가 마지막 단계 분노를 하게 되었는데 가비아가 갑자기 정신차려라 아일라 니 직위의 책임감을 느껴라 시전하면서 정령의 본분을 지키라고함...
여튼 이케저케 해서 벨라도 사과하며 성장하고 아일라도 툭하면 화내는거 고치면서 요번 테극 마무리.
(벨라랑 아일라는 이후 찐친이 되어 같이 피씨방에서 노는 사이가 되었다...)
(덤으로 여기서도 아멜리아의 수상한 모습이 보였음)
재개봉된 테극마다 후일담이 나왔는데 언제부터인가 안나와서 그걸 설명하는 미니 스토리
영춘이가 힘이 약해져서 잠을 더 오래잔다고 겨붕이랑 교주가 대화함
(는 사실 글섭 성우가 쿠기밍이라 영춘이 등장을 줄이고 있다는 추측이 크흠..)
여튼 이 이후로 영춘이는 잠시 리타이어하여 등장하지 않음 (벨라는 친구를 잃었다.. 그나마 아일라가 새로생겨서 다행이지)
덤으로 여기서 영춘이는 세계수의 행복이 실체화한 존재라는게 밝혀짐
1챕 후반부
9화
볼케니카에서 빵주 수리하는 장면으로 시작.
(마리가 의외로 잘고치고 있다는점과 화재날때 샤샤가 불꺼줌)
점심까지 휴식시간 받은후 마리가 폭파+유물탐험마려워서 혼자 볼케니카 탐험하러 돌아다니는데 샤샤가 따라나옴.(교주가 마리 감시하라보낸거)
둘이 돌아다니다가 이상한 미니어처화산을 발견. 마리 기믹인줄 알고 바로 폭탄으로 터뜨렸는데 사실 그건 아일라가 오랜시간 만든 석상이였음. 바로 ufc분위기 되면서 아일라가 또 터질려고하는데...
10화
점심시간인데 오지 않으니 벨라,바나,리코타가 마리를 찾으러옴. 근데 아일라가 터질려고하니 각각 본인의 방식으로 아일라를 달래기 시작. 아일라도 내면의 평화 찾으면서 진정하고 마리가 진심으로 사과하자 아일라도 진정 성공해서 해피엔드
11화
다시한번 빵주 멤버 교체 시작
에르핀,캐시(엘레나 짬통),제이드(볼케니카산 책보러)가 볼케니카로 왔고
리코타,마리,샤샤,바나 그리고.. 강제 디지털디톡스 당한 벨라가 찡찡거리며 돌아감.
추가로 교주가 오르,그윈,델리아도 쉬고오라며 보냈음.
빵주 수리하며 일주일후 볼케니카 원?주민들이 잘 도와줘서 수리가 금방 마무리가 됨.
수리하느라 쉬질 못해서 출발하기전 캐시랑 원?주민들에게 빵주 호위를 맡기고 교주,제이드,에르핀은 돌아다니기로함. 그러다가 아일라,가비아도 만나서 아일라가 가이드해준다면서 제이드가 원하던 책방쪽으로 가기 시작함.(에르핀은 싫어해쓰)
12화
여튼 래프팅 배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제이드는 뱃멀미때매 중간에 내려서 책방을 가기로하고(+아일라) 에르핀, 교주, 가비아는 볼케니카 안쪽구역을 돌아다니며 현지과일을 먹으며(교주는 안먹음) 모험중이였음.
그러다 책에 정신팔린 제이드를 두고 아일라가 교주일행에 합류하고 교주가 아까 에르핀,가비아가 먹은 과일이 머냐고 아일라에게 물어보니 '캡매우신 열매' 라면서 에르핀과 가비아의 발작을 볼수 있었음.
한편 빵주에서 편하게 쉬고 있던 캐시는 볼케니카 원?주민들이랑 대화를 하고있었는데... 점차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졌음. 그 이유는 바로 원주민인줄 알았던 사람들은 전부 빵주를 훔치러온 해적이였음.
그렇게 혼자 남은 캐시를 기절시키고 빵주를 차지함.
13화
교주 일행은 빵주가 없어진걸 발견하고 아일라가 상황파악을 하는데 애초에 주민들에게 배수리를 맡긴적이 없다고함. 바로 해적이라는걸 깨닫고 아일라는 지원요청하러가고 교주,에르핀, 가비아는 아까 몰았던 래프팅배를 끌고 빵주 근처로 다가감.
한편 캐시를 협박하면서 자원을 털고 있던 해적들(요정,수인,유?령 등 종족 다양함)이 이제 부자가 되었다며 자화자찬하는동안 이상한 소리가 들림. 그것은 바로 온힘껏 노를 저어서 쫓아온 에르핀, 가비아였고 서로 대치하기 시작함.
14화
교주,에르핀,가비아 와 해적들 사이 대치을 하던중 해적들은 캐시를 인질로 잡고 "주말어장" 으로 보낸다 함. 해적들은 배와 차원문을 열어주면 인질을 풀어준다고 협상을 하며 캐시를 위협하는데 에르핀이 빡쳐서 "너희들 맞아볼래?" 라고 하니 갑자기 해적들이 당황하면서 "볼레"를 외치기 시작함.
(캐리비안 해적에서 나온 말인 팔레를 볼따구식으로 바꾼말 해적들 사이의 협상이 필요할때 쓰는 용어)
여튼 해적이 볼레에 대해 설명해주며 볼-레를 외치면 반드시 응해야한다며 무엇을 제안할지 말해보라함
교주가 대신 대답하려다가(3개 선택지있음) 볼-레를 외친사람에게만 자격이 있다며 에르핀이 대답하도록 함.
에르핀은 오늘 차원문 작동하는날이냐며 물어보곤 잠시 교주에게 계획이 있다며 시키는거 해달라고함.
그렇게 에르핀은 대답하려고 하는 척 교주에게 신호를 줘서 차원문을 작동시킴.
그런 교주를 막으러 해적 한명이 차원문 근처로와 교주를 밀어내고 지키는데... 에르핀이 그 해적을 밀어서 차원문을 통과하게함.
15화
해적들이랑 교주는 당황하고 교주는 교단을 걱정했지만 에르핀은 문제없다는듯이 태연하게 대답했음.(속마음으론 네르나 죠안한테 걸리면 한주먹거리도 안될거라 생각함)
그렇게 긴장상태가 유지되고 있는데... 갑자기 차원문에 들어갔던 해적이 '날아서' 돌아옴. 큰소리와 함께 차원문에서 나타난 것은.. 당번으로 차원문을 지키고 있던 왕디였음. 왕디는 대충 상황을 교주에게 듣고 재빠르게 인질구출먼저 함. 그리고 해적들을 양학하고 해적들이 쏜 대포도 갈라버리며 상황 종료시킴.
그사이 이리저리 흩어져있던 사람들을 모아온 아일라가 도착하고 잠시 아일라와 대화하는 사이해적들은 바다로 도망가버림. (교주는 일단 추적하지말고 냅두라고함)
싸우느라 차원문도 꺼지고 빵주도 다시 부셔져서 아일라가 진짜 섬의 기술자를 불러 고치도록 하고 왕디는 휴양지에서 푹쉬기로 하며 밥을 먹으러 가기로함.
(이와중에 캐시는 ptsd가 새로 생겨서 안씁한 모습을...)
한편 도망간 해적들은.. 본인들이 실패한걸 선장에게 보고함. 선장은 차원문에 흥미를 보이면서 멋진 등장을 하고 훗날을 기획하는 듯이 챕터 1 종료
(그리고 이친구는 훗날 밑사진처럼 취급이...)
요미가 등장한 테극 (특이하게도 시점은 교주가 엘리아스 온지 얼마 안된 시점. 이유는 글섭첫출시라서 그럼)
그냥 요미에 관한 떡밥만 뿌린 큰 볼일 없는 테극임
늙은 유령이 주책 부려서 정체성이 바뀐 테극
(특이사항으론 데드풀 연출을 활용함)
교주가 빵주타고 엘리아스 밖으로 나가자 놀아줄 대상더 없고 림은 자꾸 광림되서 오니 귀찮아지니 마카샤 찾아가서 조언을 구함. 마카샤는 서로의 심상이 영향을 미치는거라면서 최면요법을 사용해 셰이디의 관념을 바꿔보기로 하며 냅다 전기충격기로 지져서 기절시킴.
그후 고위마녀 3인방(마카샤,프리클,셰럼)이 고민하면서 주입할 관념을 고민하다가 프리클이 제안한 잠재력을 넣기로하여 최면테이프에 녹음하고 잠시 자리를 비움. 그때 광림이 찾아와서 분탕 칠려다가 녹음기에 본인은 교주다 라는 내용을 추가해 결국 셰이디는 이상한 옷을 입고 (본인이 상상하던)교주처럼 행동하기 시작함.
교주처럼 행동해 마녀들을 당황시키고 어디론가 가기시작하는데 마녀들은 교단으로 간거같다며 교단으로 갔지만.. 셰이디는 유령눞 자체를 요정왕국으로 생각하고 앨리스의 집에서 업무를 보며 앨리스를 네르로, 에스피는 폴랑으로 착각하며 민폐를 끼침.
그러다가 앨리스한테 쫓겨난뒤 광림을 만나는데 광림은 에르핀으로 착각하며 결국엔 광림인격이 gg 치고 도망감.
그러다 다시 앨리스를 찾아갔다가 앨리스의 카드를 실수로 찢어버리곤 새로 사준다면서 넘어가려는데..
앨리스가 개빡쳐서 셰이디한테 무서운 점괘를 걸고 재워버림. 그렇게 수장격이였던 혼돈이 잠드니까 다른 관념들이 쌔지기 시작하면서 그중 가장 강했던 '운명'의 관념을 지닌 앨리스가 폭주하기 시작함.
일단 림이 마카샤한테 전화를 걸어 셰이디를 깨울 방법을 듣고 셰이디가 본인의 힘을 때서 만들어냈던 아공간으로 데려감. 아공간으로 가니 셰이디는 점괘의 힘이 풀려 깨어났지만 현타가 와서 무력해짐.(마녀가 건 최면도 풀려서 원래모습이 됨)
여기서 림이 셰이디가 아공간을 만든 이유를 알아내는데 그건 바로 뱀의 준동때 수의를 뜯겼던 일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 도피처를 만들 생각으로 세계수가 만든 공간의 일부를 독립시킨거라고함. 그러곤 지금도 밖으로 나가는게 겁먹어서 그런거 아니냐며 지적하고
교주가 되어 돌아다닌 것도 본인이 원해서 그런거 아닌거냐 하며 따짐.
그렇게 림이 셰이디가 변한 모습을 보여주며 림은 앨리스를 저지하러 다시 아공간을 나가고 셰이디는 자책하는데 갑자기 그림교주(잠시뒤 역전셰이디로 바뀜)가 나타나서 위로함.
덕분에 기운차린 셰이디(역전)은 모티브가 교주인 만큼 앨리스의 힘이 통하지 않게되면서 앨리스를 정상화 시키고 다시 수장에 맞는 일을 하기 시작함.
여튼 셰이디(역전)은 유령늪의 파수꾼이 되며 유령들의 분탕을 해결하면서 지내기 시작함.
어우 원래 2.5주년까지 스트레이트로 할려했는데 너무 길어지니 여기서 잠깐 끊겠음
일단 월요일 전까진 다 올려본다...
나중에 보기 쉽게 글자 크기 조절할예정 모바일은 조절하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