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겜 출시전 반응 곱창나는건 그럴만함
겜잘스만봄
@fV3XaZrhqmxmCAHud크게 3가지 측면에서 원인을 볼 수 있는데
감성적 소비에 잇따른 자기합리화
작품들의 상향평준화
한정된 시간 - 모두가 경쟁작
특히 씹덕겜들이 감성적 소비가 심함.
캐릭터의 디자인, 스토리, 성능 등으로 유저의 감정에 호소함으로써 과금을 이끌어냄.
문젠 이게 합리적인 소비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자연스레 합리화를 거치는데
소비자가 소비에 합리성을 추구하는 건 자연스러운 작용임.
그렇게 유저들은 스스로 환각을 쓰게 됨.
이 게임은 최소 10년은 갈 게임이다. 이렇게 꼴리는 캐릭은 달리 없다. 이 패키지는 경제보복이다.
환각이 해당 게임에만 적용되면 모르겠는데, [3. 한정된 시간] 탓에 이 바닥 게임들은 모두 경쟁작이라
자연스레 화살은 경쟁작들을 향하고, 출시도 안 한 게임에까지 거부반응을 보이게 함.
일반적인 소비심리라서 뭐 그 사람들이 특별히 타겜을 혐오하거나, 분탕 의도로 저평가하는 건 아닐거임. 그런 놈들도 없지는 않겠지만.
뭐든 객관적인 평가는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