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맨을 위한 트릭컬 스토리 요약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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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맨을 위한 트릭컬 스토리 요약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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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발등에 불떨어진 놈입니다 빠르게빠르게 요약해보겠우

종맨을 위한 트릭컬 스토리 요약 3편

3시즌 2챕 전반부

1화
(주책) 아니 모습 바뀐 셰이디(역전)이랑 연회장에서 교주랑 대화함. 요즘 차원상태가 이상해서 차원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고 셰이디가 교주에게 알려줌.(예시보여주면서 스핔이 보여주는건 덤) 차원을 닫을때 본인이나 광림이 연거 닫을 때랑 느낌다르다면서 조심하라고 교주에게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교주에게 칭찬을 바람(아이고 할머니 주책이..) 여튼 대충 셰이디 오구오구 해주고 보냈는데 갑자기 시로네에게 전화가 옴. 뭔가 했더니 갑자기 헤일리가 뭐 중요한거 하고있냐고 여쭤보더니 '헤일리가 쓰러졌다고' 모나티엄으로 빨리 와달라고함.

2화

모나티엄 헤일리의 반장실. 시로네에게 대충 상황을 전달 받은 교주는 헤일리가 가지고 있던 고레벨의 접근 권한 카드키가 사라졌다고 함. 시로네의 안습한 모습을 본 뒤 교주는 사건을 조사하려고 모나티엄 뒷골목에서 고민하던중 갑자기 드론이 나타남. 그 드론은 사실 (전범깡통) 뮤트였고, 뮤트도 상황이 수상하다면서 교주랑 같이 조사하기 시작함. 그렇게 의견 교환하다가 뮤트가 자기 뭐 변한거 같지않냐며 플러팅함.(리뉴아랑 같이 지내면서 감정을 연습했다고함)

3화

뮤트랑 같이 헤일리의 반장실에 다시가서 조사를 시작함. 조사하면서 그윈의 지도, 레테의 머리띠, 슈팡의 바퀴자국을 발견함. 여러 단서들과 상황을 조합해서 뮤트가 홀로그램으로 재연하기로 함.(홀로그램에도 감각이 있어서 교주가 볼땡기니 뮤트가 반응함 ) 여튼 목소리는 모나티엄ai시절보단 떨어져서 재연 못한다며 뮤트가 성대모사함.(성우 차력쇼) 여튼 첫상황을 재연해보고 아닌거 같아서 다른 상황으로 추측해보기로함.

4화

그럴듯한 상황을 추측하면서 조금씩 수정하며 재연하다가 뮤트가 헤일리의 최근 상황을 알려줌. 요즘 ptsd가 많이 좋아졌다며 곧 고칠수 있을거라면서 건강한 상태라고 알려줌.(이격 떡밥이 벌써부터..) 여튼 계속 상황을 재연하면서 그럴듯한 상황이 만들어졌으나 그 상황속에서 헤일리가 기절할만한 상황은 나오지 않았음. 그래서 사건이 미궁으로 빠질려는 찰라 교주가 헤일리의 정훈반 일지가 뜯어진걸 발견하고 새로운 용의자가 있다는걸 추측하게됨.

5화

일단 사건현장은 다둘러 보았으니 다른곳을 조사해보기로 하며 뒷골목으로 나왔는데.. () 하이디가 갑자기 등장해서 사진 막찍으면서 날뛰기 시작함(어휴 기레기놈) 사악 뮤트시절 기억도 가지고 있던 지금의 뮤트가 하이디에게 시달린 것이 있다며 하이디의 멱살을 무의식적으로 잡았음*. 바로 교주에게 사과하고(아니 잡힌건 하이디인데) 하이디가 본인이 안한짓까지 떠벌려서 기사를 썼다며 상황을 설명함.

여튼 하이디는 교주랑 뮤트가 사건의 범인이라면서 추긍하는데(이유는 교주가 배신자야 특종감이니까) 교주가 잘 설득해서 넘어가기로하고 뮤트가 어케알고 왔냐며 물어봄. 하이디는 헤일리가 연락해 사건현장에 왔다며 오는 길에 교주랑 뮤트랑 있는걸 보고 범인이라고 생각했다고 함. 그렇게 하이디의 헛소리를 듣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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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뮤트에게 한대 맞음.

하이디에게 왜 이렇게 교주를 범인 취급하며 날뛰냐고 물어보니 한때 모나티엄을 뒤엎을뻔한 흑막엘프(뮤트)가 교주님이랑 사건현장에 같이 있는걸 봤고 하이디 입장에서 궁극의 배신자로 어울리는건 교주라면서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 이유를 설명함. 교주가 본인말고 또다른 사람 없냐고 물어보니까 하이디는 떠오르는 사람 몇명 있다고 하는데...

6화

하이디랑 엘프에 대해 잠깐 얘기를 하다가(이와중에 스핔이 또 재활용함) 혼나고 뮤트는 하이디가 엘프적 성향이 강해서 그런거다면서 이해해달라함. 여튼 궁극의 배신자로 어울리는 사람이 누구 있냐 물어보니 하이디는 엘레나가 범인이였다면서 급발진함. 교주는 옛날 엘레나면 가능할거 같지만 지금은 아니라며 단정짓고 뮤트랑 같이 반장급 이상 엘프가 그런거 같다며 추측을 하다가 하이디가 그럼 아멜리아도 가능한거냐면서 물어봄. 교주는 당연히 가능은 하다고 말하니 하이디가 또 급발진해서 아멜리아가 범인이면 특종감 아니냐면서 지맘대로 아멜리아를 범인으로 확정짓고 기사를 쓰러감. 뮤트는 기사가 자극적이면 시민들은 오히려 안 믿을거라며 걱정하지 말라하는데 교주는 딴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건 바로 우로스사태때 아멜리아가 교주에게 말했던 시장님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거라는 각오때를 생각하면서 아멜리아가 범인일수도 있을거 같다면서 추측을 함. 증거가 잘 안어울리긴 하지만 수상쩍은 부분은 있긴해서 뮤트가 아멜리아의 행보를 감시하기로 함. 그 이후 각자 역할에 맞춰서 조사하기로하고 헤어짐.

그리고 교주는 잠시 고민을 하다가 헤일리의 병문안을 가기로하고 셰이디가 말했던 차원문 관련 문제와 헤일리가 쓰러진 사건이 무언가 연관이 있을거 같다며 또 고민에 빠질려고 할때 엘레나에게 연락이옴.

대충 내용은 헤일리 병문안 왜이리 늦냐고 꼽주는 문자라 교주는 한숨을 쉬며 움직이는데 아멜리아에게도 연락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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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의 다크넷 닉네임은 엘레나'님' 최고 이다)*

교주는 이 메세지를 보고 질색하다가 아멜리아의 닉네임에 의문점을 가지다가 기분탓으로 넘기고 전반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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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22)

교주가 빵주타고 다니면서 자주 보질 못해 다야가 슬퍼하니 교주랑 같이 편지를 나누기로 함. 그렇게 교주에게 줄 편지를 정성껏 쓰면서 교단 손님방에서 답장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답장이 안옴. 그래서 네르도 계속 손님방에 있으니 어쩔줄 모르고 있던 상황이였는데... 사실 답장이 오지 않은건 애초에 편지를 전달 하지 않은 네르릉의 트롤링 때문이였음.(진실은 누가 편지 보내야하는걸 교주가 관리하는 서류 쪽에 넣어버려서 생긴일임)

여튼 교단에 계속 머무르면 용족들도 불안할거같고 다른사도들이 부담스러워하니 다야에게 거짓말을 하고 '본인이 쓴 편지를 교주의 답장이라며 보여줌' (악몽의 시작) 내용은 하나같이 오글거리는 내용이였지만.. 다야는 오히려 맘에들어 해서 더욱 편지를 쓰기 시작함.

여튼 이렇게 불안한 관계가 계속되고, 네르는 요즘 용족들이 자꾸 보금자리를 떠나 독립하니 외로워지면서 생긴 다야의 고민을 처리하면서 이 상황을 무사히 넘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음. 그때 영화를 보고온 죠안이 영화를 만들자며(물론 교주관련으로) 의견을 내자 좋은 생각이 난 네르가 이것을 다야에게 편지로 알려줌.(물론 다야입장에선 교주가 말한줄 암)

그 방법은 마법소녀(이미지변신)이였고.. 다야는 교주의 의견이 좋은거 같다며 의심 1도 안하고 마법소녀가 되기 위해 관련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고 감탄함. 그러다가 아이시아를 만나고 대화를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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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큐베!)

아이시아에게 채용당하면서 마법소녀가 될 준비를 함

여기서 어흐야한 그 장면이 나오면서 테극 하이라이트 나옴(이미지 자료는 쓰고있는 컴엔 없어서 나중에 추가함 ㅇㅇ)

여튼 아이시아랑 계약서를 쓰고 퓨어샤인으로써 첫 일로 감히 야근을 하려고한 프로스트 노바의 직원들을 퇴근시키며 무사히 첫 데?뷔를 함. 그 이후 다야는 좀 나아지면서 여전히 교주...랑 편지를 나누는데, 갑자기 아이시아의 호출이 옴
그건 바로 흉약한 빌런 시저가 나타났다며 처리하라고 해서 용족동굴에서 모나티엄으로 감.

시저를 주먹 한방으로 처리하고 돌아가는데 사실 시저는 아이시아가 고용한 빌런이였음.(억지로 히어로 유행하게하기) 아이시아는 시저를 속여서 공짜로 부려먹고 시저는 분노하지만 암것도 못하고 상황종료.

그이후 교?주랑 편지를 나누던 다야는 사제장이 언제든 차원문을 열 수 있다는 거짓말을 믿고(스노우볼 크게 굴러간다아앗) 한번 만나고 싶다며 내일 본인이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을 편지에 넣었고 이걸 본 네르는 상황이 꼬인 것을 깨닫고 에슈르에게 조언을 구하러 감.

에슈르는 그런 네르에게 팩폭을 날리며 진실을 알리라고 조언함. 네르는 결국 조언을 받아들이고 약속장소로 감.

약속장소에서 다야를 만나고 모든 진실을 알려주자 다야는 충격을 먹고 그걸 달래줄려고 네르가 퓨어샤인의 활약상을 얘기하자 다야는 더더욱 부끄러워함. 심지어 다른 용족들도 봤다고 하자 다야는 계속 울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냉장고로봇을 타고 온 아이시아가 등장. 네르랑 아이시아가 말싸움을 하다가(그와중에 다야는 계속 긁힘) 이제 퓨어샤인은 질렸으니 흑화시켜 '흑임자 먹물바' 홍보 모델로 쓴다고 함.

그렇게 다야가 강제로 흑화할려다가.. 갑자기 시저가 등장.(아이시아가 이 짓거리할려고 시민들 대피시키고 접근금지까지 해뒀는데 시저는 알빠노하고 빌런이니 접근금지를 무시했다 온거)

시저는 슬픔에 빠진 다야를 북돋아주고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자 아이시아가 네르를 납치. 다야는 그 순간에도 고민을 하는데.. 이유는 창피해서 ㅋㅋㅋㅋ (네르가 진실을 알려주니 지 혼자 뻘 짓 했다는걸 알고 현타가 왔음) 여튼 시저가 구박하니 퓨어샤인으로 변신하고 냉장고로봇을 펀치 한방으로 처리해 네르를 구함.

여기서 또 주먹한방으로 처리할꺼면 변신 안해도 되는거 아니였냐며 네르의 팩트를 듣고 또 충격 먹다가 일단 사건의 원흉인 아이시아를 마지막 한마디도 못남기고 날려버림. 여튼 시저에게 깨달음을 줘서 고맙다고하고 네르랑 화해하며 사건종료.

그 이후 한권의 빽빽한 책이 되어버린 편지 묶음을 보내기 전에 네르랑 대화를 하는데.. 네르는 순정만화 오타쿠였다는 사실이 밝혀짐.(그래서 개 오글거리는걸 잘했던거..) 콩깍지가 벗겨진 다야는 너무 끔찍한 편지였다고 생각함.

여튼 한권의 책이 된 편지의 제목을 뭐로 할지 정하다가 나온게 요번 테극 제목.

다야의 교주사랑을 보여주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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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즌 2챕 후반부

7화

헤일리 병문안을 온 교주시점으로 시작. 엘레나랑 근황토크하며 사건에 대해 얘기하다가 교주가 뮤트가 살아있다는 진실을 알려주며 사건 조사에 협조좀 해달라고하는데.. 엘레나의 표정이 진지해지더니 사건에서 손떼라고함.

엘레나가 손떼라고 한 이유는 안 그래도 한번 시장 바껴서 기반이 위태위태한데 교단의 교주가 사건조사하며 돌아다니는걸 보면 시민들이 뭔 생각 할거 냐면서 정치적 관련 문제를 지적해주고 고결한 세계수 교단의 교주보단 원래부터 뒤가 구려보이는 본인이 조사하겠다며 교주에게 이미지 관리를 하라고 조언해줌. 교주는 알았다며 엘레나의 요청으로 뮤트의 전번을 알려주며 종료.

8화

모나티엄 상황실에서 아멜리아와 엘레나가 대화하고 있는데 엘레나가 뭔가 위화감을 느낌. 그러다 아멜리아가 과민 반응을 하자 별거 아니겠지하고 넘김. 여튼 상황을 정리하며 범인을 추측하다가 엘레나의 허락을 받고 다시 모나티엄 ai에 접속한 뮤트로 시점 변함.(야! 전범깡통!)

뮤트는 카드키 사용이력을 살펴보며 이상한점을 찾다가 헤일리의 카드키가 사용된적 없다는걸 발견함. 중간에 리스티도 의심해보고 이런 저런 추측을 하다가 뭔가 이상한 기록을 발견하는데.......

9화

네르가 쉬라고해서 방에서 쉬고있던 교주. 현재 상황도 정리하기도 하고 과거를 돌아보기도 하며 시간 때우다가 네르 서류작업을 도와주러 나감.

네르는 사도 재증명 서류를 처리하고 있었고(사도들 이격명의 진실은 네르가 지어주는거였다) 교주를 보니 또 안쉰다면서 걱정하다가 교주에게 잔소리만 하는거 같다고 듣자 본인도 그러고 싶진 않다며 참아왔던게 터짐. (죠안에게 사제장 직위 넘길려고 했는데 죠안이 눈치빠르게 힘든거 알고 튀었다, 캬롯은 명예사제라 밭에서 짱박혀서 나오지도 않는다, 스노키는 문서작업 모른다면서 회피한다 등)

교주는 그런 네르를 잘 타이러서 진정시키며 위로해줌.

그러다가 왕관을 벗으면서 점점 똑똑해지고 있는 에르핀이 등장. 교주는 그 에르핀이 서류작업을 잘 끝냈을리 없다며 의심하는데, 에르핀은 진짜 다했다면서 말하다가 결국 삐져서 도망감. 그러더니 네르가 요즘 진짜 잘하고 있다면서 어떤 액자를 가져오는데...

10화

그 액자는 에르핀이 잘 처리한 어떤 사건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던 액자였고 사건의 내용은 대충 슈팡이랑 시스트에게 분쟁이 생겨서 에르핀이 판사가 되어 사건을 처리하고 있었음. 하지만 팔랑귀처럼 이게맞네 저게 맞네하며 제대로 일을 처리하지 않다가 점심시간이 됨. 그걸 읽은 교주가 이게 뭐가 잘한거냐며 당황하는데 네르는 점심시간 파트 읽은신거죠? 하며 다른 액자를 가져오고 교주는 다시 읽기 시작함.

밥을 혼자 먹고 돌아온 에르핀은 에르핀 답지않은 뛰어난 추론 능력으로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고 사건이 잘 마무리 되었다는 내용이 있었음.(저자는 지나가던 제이드가 썼다고함)(어디동인지 쓰는 마녀보다 더 잘하네..)

교주는 놀라하며 에르핀에게 사과를 하기 위해 찾으러감.

11화

숲 속 어딘가 에르핀을 찾은 교주는 에르핀에게 사과하고 정말 오랜시간 빌드업을 쌓았던 에르핀의 성장서사를 돌아보며 감회가 새로워짐. 그렇게 둘이 대화하다가 식비가 변하지 않은걸 깨달은 교주는 왜 그런지 에르핀에게 물어보는데 그 이유는 사는 빵의 절반을 옛날의 본인처럼 빵을 먹고싶은데 못먹는 요정들에게 나눠주고 있기 때문이였음.

에르핀의 성장에 감동한 교주는 눈물을 흘리고 일단 네르에게 식비 진실을 말해주자며 에르핀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줌. 그렇게 에르핀이 정신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교주시점 종료.

12화

다시 엘레나 시점. 엘레나는 뮤트의 연락이 오랫동안 안오자 성능이 저하된건지 의심하면서 궁시렁거리고 있었음. 아멜리아가 그런 시장님을 보며 의아하게 생각하면서 너무 담백한 반응만 보여줌. 아멜리아가 커피를 타러 나가고 엘레나는 뭔가 느끼는게 있는지 기분탓 이였으면 좋겠다며 생각을 정리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환풍구에서 뮤트가 등장함. 엘레나는 놀라면서 왜 그렇게 나오냐며 뮤트한테 따지고 뮤트는 엘레나가 혼자 있는 시간을 노려야했다면서 아멜리아와 떨어진 지금 나타났다고 설명함.

뮤트는 아멜리아가 수상한거 눈치 채지 못했냐면서 엘레나한테 따지는데 엘레나는 알고있다고함(?)
근데 그 방향성이 뭐 이벤트같은걸 준비하는 이상함이라고 느꼈고( 예전에도 이랬던적 있다도르) 뮤트는 어이없어하다가 갑자기 엘레나가 설마 그날이 온거냐며 놀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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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프로포즈 거절 의사였고 최근 아멜리아가 보석상 근처를 돌아다니는걸 발견했다면서 결국 선 넘고 사고를 치는 날이 찾아올거라 생각하고 있던거였음. 아멜리아는 보석상에서 루비를 샀고 엘레나는 본인에게 줄 선물 아니냐면서 별생각없었지만 뮤트가 알고있던 정보의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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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모유니버스)

적외선 굴절기를 만들어서 해킹장치를 만들수 있다면서 아멜리아의 수상함을 지적하려는 찰나..

아멜리아가 전기충격기로 뮤트를 지져버림

아멜리아는 모나티엄의 테러리스트라면서 뮤트를 제압하려고 했고 엘레나가 급하게 본인을 돕고있는거라면서 변호하지만 아멜리아는 속지말라면서 계속 강압적으로 행동함. 아멜리아가 수상할만큼 강압적으로 행동하자 엘레나는 고민하다가 아멜리아에게 그만두라면서 제지하지만... 아멜리아가 엘레나의 말을 듣지 않고 본인 뜻대로 하려고함. 여기서 본인이 알던 아멜리아가 아닌걸 깨달은 엘레나는 아멜리아를 의심하기 시작하고 상황이 복잡해질려는 찰나...

종맨을 위한 트릭컬 스토리 요약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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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멋있게 쓰러져있던 뮤트가 엘레나를 보호하며 아?멜리아를 추궁함.(쓰러진건 사실 홀로그램이였다고) 엘레나를 설득하기 위해 이런 상황을 만들었다면서 엘레나가 그냥 본인의 말을 믿을 확률은 52%로 측정했고 엘레나가 직접 아멜리아가 가짜라는걸 깨닫게 하면 설득 성공확률이 93% 올라간다면서 추리 과정을 설명함.

결정적으로 뮤트가 아멜리아가 범인이라고 깨달은 것은 차원문 실험이 시작된 이후로 아?멜리아가 단 한번도 본인의 카드키를 사용하지 않고 생체 인증만 사용했다는 점을 통해 가짜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함. 그리고 아?멜리아에게 정체를 밝히라고 위협하면서 카메라는 아?멜리아를 클로즈업하고 2챕터 종료.

종맨을 위한 트릭컬 스토리 요약 3편

(셰럼의 또다른 정령 딸)
쉬어가는 테극. 셰럼이 서기관이 되기전에 샀던 잉크병에서 태어난 정령 잉클과 꿈을 버리고 현실을 택한 셰럼의 이야기.

잉클은 셰럼의 과거꿈을 이루어줄려고 하고 셰럼은 현실이라는 벽에 막혀 꿈을 포기하고 서기관이 되었다고 하며 자연물의 정령들이 세계수의 소망에서 태어났다면 인공물의 정령들은 세계수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소망으로 해당 물건에서 태어난다는 것이라는 떡밥이 풀림.

"부끄러운 과거와 재회했을 때의 자세, 현실이 따라가지 못해 한계에 다다른 꿈과 그것을 깨닫고 이상과의 타협점을 찾는 것이 과연 잘못된 것인가" 라는 의미있는 테극이였다고 나무위키 요약을 인용한뒤 넘어감.

종맨을 위한 트릭컬 스토리 요약 3편

r41 아멜리아와 r41 차원의 등장.

r41 아멜리아(통칭 사멜리아) 의 과거 회상으로 시작.

모나티엄이 세워진지 얼마 안되었을때 사멜리아는 ai(과거 뮤트)가 주작하는 것을 발견하고 좀더 정확한 적성 검사기를 만들었음. 그것을 r41 엘레나에게 보여주고 적성 검사를 시작하지만 검사기에서 엘레나-노숙자, 아멜리아-시장 이라는 결과가 나왔음. 사멜리아는 당황하고 기계에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만 r41 엘레나는 기계에는 문제없다면서 사멜리아에게 시장직을 넘겨주려고함. r41 엘레나는 본인 때문에 엘프들이 집으로 못돌아가고 있다면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한다며 사멜리아에게 시장직을 넘김 그리고 그것을 들은 사멜리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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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비틀리기 시작함.

시장이 되고 모나티엄 간부 회의를 연 어느날 사멜리아는 본인이 아니면 모나티엄을 이끌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며 강인하고, 냉혹하고, 완벽한 군주가 되기로함. 그렇게 고향차원으로 돌아갈 방법을 생각하며 시장직을 완벽하게 수행하지만 점점 비틀리는 모습을 보여줌.(브레이크가 없는 아멜리아...)

사멜리아는 차원문 개발도 빠르게 진행했고 세계수 뿌리 곳곳에 구멍이 나고있다는 사실도 빠르게 발견함. 마녀들이 도와달라고 찾아왔었는데 사멜리아는 무시하기로 하다가(어짜피 떠날차원인데) 엘리아스를 정복할 생각을 함.

모나티엄에 찾아온 에르핀과 네르를 고문하면서 강제로 합병을 하게 만들고 점차 엘리아스의 모든 종족들을 모나티엄아래에 꿀리는 것을 성공함. 이때 r41 엘레나의 근황이 나오는데 갑자기 사멜리아의 애완엘프 취급 당하며 커피심부름꾼을 하고있는 모습이 나왔음.(적성이 노숙자였으니까 사멜리아가 데리고 사는듯;;) 여튼 차원문을 여니 수많은 문들이 있어 본인들의 고양 차원으로 가기위해선 차원들을 닫을 필요성을 느껴 본인 대신 그것을 실행할 사람을 찾다가 7자매를 찾아냈고 그들의 샘플을 몰래 훔쳐 '인공생명체' 를 만들기로 함.

그 생명체는 우리도 잘 아는 R41 리뉴아였고 리뉴아 테극에서 나왔던 상황과 정반대로 흘러감.

R41 리뉴아에게 모나티엄 ai(그시절 뮤트...)을 집어 넣었고 사멜리아와 흑뉴아는 차원을 소멸시킬 방법을 찾아냄. 차원을 소멸하면서 그곳에 있던 주민들의 처분을 어케할지 고민하다가 사멜리아는 그들을 본인의 차원으로 데려오기로 하며 살상은 하지 않았음.

여튼 계속 차원을 소멸하면서 지냈는데 점점 흑뉴아의 공격성이 강해지기 시작함.(그시절 뮤트 생각하면됨)

그러면서 흑뉴아는 왜 차원미아를 거둬야 하는거냐면서 비효율적으로 행동한다며 사멜리아에게 따지지만 사멜리아는 본인의 권위에 도전하는거냐며 흑뉴아의 의견을 묵살함.

그렇게 새로 데려온 차원미아들을 보러 힐데랑 같이 이동하다가 정전이 일어나는데...

종맨을 위한 트릭컬 스토리 요약 3편

사실 힐데는 반란군중 하나였고 과거 엘레나가 시장실로 사용한 곳으로 사멜리아를 데려감.

그곳에서 엘레나가 애완엘프 취급 받으면서도 시청으로 다시 들어와 조사하고 그것을 수기로 작성한 어떤 자료를 보여주는데 그 내용은 흑뉴아가 사멜리아 몰래 차원을 소멸시키고 있다며(프론티어로 만나는 이유) 흑뉴아의 목표가 '교주'라는 점, 그리고 폭주하는 리뉴아를 막을 방법은 '교주' 에게 도움을 받으면 될거라는 점이 적혀있었음.

r41 힐데는 지금쯤이면 엘레나가 몰래 흑뉴아를 재프로그래밍(뮤트가 한짓 ㅇㅇ) 하기위해 잠입했을거라면서 방심하는데 사멜리아는 자료들이 블러핑이라 생각하며 방심한 힐데를 역으로 제압함. 그러면서 흑뉴아는 본인의 결정과 주도로 만들어진 완벽한 엘프라면서 힐데의 말을 믿지 않았고 힐데는 흑뉴아 폭주하면 큰일 난다고!! 하며 경고하지만 사멜리아는 본인의 완벽함에 빠져 듣지 않고 힐데를 기절시키고 모나티엄 ai룸에 있을 엘레나를 찾으러감.

그곳에서는 흑뉴아가 역으로 엘레나를 제압하고 계속 폭주하기 시작하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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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아멜리아 몰래 쓰레기통으로 쓰던 차원에 던져 진짜 "죽음"을 겪게 만들거라면서 목을 한번 꺾고 차원문에 버려버림. 그리고 그장면을 사멜리아가 직접 목격하고 따지지만 흑뉴아는 사멜리아의 말도 무시하기 시작하며 반란을 시작함.

사멜리아는 과거옷(지금 아멜리아옷)을 입어 변장하고 차원의 틈에서 흑뉴아를 피해 도망다니다가 강렬한 닻의 신호가 느껴지는 교주차원을 찾아가는데... 갑자기 우리 차원 아멜리아가 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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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차원문 실험할 시점 잠시 아멜리아가 사라졌을때 우리 아멜리아는 차원의 틈에서 사멜리아를 만난 것이였고 사멜리아가 급하게 아멜리아에게 무언갈 전해준뒤 우리 아멜리아가 나온 문으로 들어감. 그 이후 흑뉴아가 등장해 우리 아멜리아를 기절시켜 잡아감.

아멜리아는 r41차원에서 깨어나 급하게 사멜리아에게 전달받은 저장장치로 현재 상황을 파악함. 우리가 아는 아멜리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잠시뒤 찾아온 흑뉴아를 말빨로 이긴뒤 사멜리아를 연기하며 버티기로함.

그렇게 현재시점 교주와 뮤트, 엘레나는 윗내용들을 사멜리아에게 듣고 헤일리 사건의 전말을 제대로 풀기 시작함.

헤일리는 사멜리아의 걸음걸이와 글씨체 만으로 우리 아멜리아가 아니라는걸 깨닫고 조용히 불러내 심문하다가 사멜리아가 기절시킨 것이라고 함.(헤일리는 진짜 뛰어난 엘프가 맞다)

여튼 r41 차원으로가서 아멜리아를 구출해야한다면서 얘기가 진행되다가 교주는 사멜리아에게 왜 갑자기 차원소멸을 하지않는 것인지 물어봄. 사멜리아가 말을 돌리면서 대답하자 교주는 R41 엘레나에 관한 얘기가 없는 것을 의아하게 여겨 엘레나의 근황에 대해 여쭤보니 또 말을 돌리기 시작함. 우리 엘레나는 떵떵거리면서 살거라면서 좋아라 하지만 자꾸 속마음으로 대답을 피하는 사멜리아를 보며 교주는 단둘이 대화하기로함.

그렇게 뮤트, 엘레나를 밖으로 보내고 교주는 사멜리아에게 흑뉴아가 R41엘레나를 죽였다는 사실을 들음.

사멜리아는 엘레나에 대한 뒤틀린 애정을 가지고 있었고 그 애정은 결국 원하지 않던 결말로 다시는 복구를 못하게 되니 차원소멸을 함부로 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함. (소중한 것은 잃어봐야 그 소중함을 깨닫는다)

그렇게 후회하며 차원이 사라지는 모습을 볼때마다 사라져가는 차원속으로 들어가는 엘레나의 모습이 떠올라 더이상 차원소멸 계획을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탄함.

교주는 이것을 엇나가긴 했어도, 완전히 탈선하지는 못한 느낌이라고 판단하고 사멜리아가 이렇게 된 이유를 억제해줄 엘프가 없어서 이랬다는 것을 바로 파악한뒤 사멜리아의 진심을 깨닫고 도와주기로함.

그렇게 빠르게 r41차원으로 교주,엘레나,뮤트,사멜리아가 갔고 몰래 시청에 잠입해 우리 아멜리아와 합류함.(우리 아멜리아는 호들갑 떨면서 우리가 기억하는 모습을 보여줌) 그 뒤 사멜리아의 뺨을 때리고 본인을 강제로 엘레나랑 떨어뜨린 벌이라며 원한을 깔끔하게 정리함.

그러다가 r41타이다(진압반장임)가 등장. 교주(인간)을 보고 놀란 타이다는 비상사이렌 a급을 울리고 리뉴아가 오기전에 도망가야 한다면서 어디로 갈지 생각하다가 모나티엄 ai룸에 있는 차원문쪽으로 가기로 결정함.

한때 끔찍한 일이 벌어졌던 모나티엄 ai룸(하씨 누구때문이였지) r41차원에서도 익숙한 모습이였는데 예상대로 흑뉴아 등장. 그러곤 본인 차원에 있던 차원문을 조금 부셔 못도망가게 막고 상황은 안좋게 흘러감.

흑뉴아는 사멜리아에게 기회를 주겠다며 설득할려고했지만 사멜리아는 엘레나에게 기회조차 주지않았던 것을 말하며 협조하지 않을려고함. 그렇게 상황은 더욱 악화되면서 뮤트가 저항해볼려고 하는데.. 갑자기 우리 아멜리아가 앞으로 나섬. 그러곤 아멜리아가 있기전에 엘레나가 있었고 모든 차원이 그리하다면서 엘레나가 없다면 아멜리아도 없다면서

M.E.O.W 를 부르며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테극 하이라이트가 나옴.

종맨을 위한 트릭컬 스토리 요약 3편

R41 차원에서도 엘레나는 흑뉴아를 대항하기 위해 m.e.o.w를 만들었고, 사멜리아는 이것을 본인과 흑뉴아를 물리치기 위해 만든거냐며 여쭤보지만 아멜리아는 그게 아니고 흑뉴아만 물리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그 이유로 본인의 목소리로도 작동하는걸 근거로 들음.

아멜리아는 r41차원에서 정보를 수집하면서 R41 엘레나가 차원미아를 계속 수용하던 사멜리아에게 희망을 느꼈다며 얘기해주자 사멜리아는 오열하면서 엘레나를 울부짖으며 외치니 m.e.o.w가 대답하듯 울음소리를 냄.

여튼 m.e.o.w가 흑뉴아를 상대하며 시간을 끌게된 교주 일행은 흑뉴아가 조금 부신 차원문을 수리하기 시작. 사멜리아는 본인을 희생해 더 시간을 끌려고 했지만.. 갑자기 모나티엄 군인들이 들이닥침. 하지만 그건 r41힐데가 데려온 반란군들이였고 힐데는 사멜리아가 정복활동을 할때쯤 엘레나, 힐데, 헤일리, 그리고 아이시아(여기선 1위기업이였음)의 주도로 비밀 반란군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말함.

R41 힐데는 교주랑 잠깐 얘기한뒤 시간을 끌어줄테니 빨리 원래차원으로 도망가라고 하고 교주는 반란군들을 걱정하지만 R41 힐데는 여기에 모든 반란군이 온건 아니다+ 원주민들을 두고갈수 없다며 교주의 제안을 거절함. 그리고 훗날 흑뉴아와 사멜리아도 없는 세계가 되면 이곳을 본인들의 터전으로 삼고 세상을 복구할거라며 본인의 각오를 말함. 엘레나,뮤트,아멜리아가 차원문 복구가 끝났지만 불안정하다며 빠르게 도망가기 시작하는데 사멜리아는 엘레나와 모나티엄에게 마지막 작별인사를 한뒤 같이 도망감.

차원의 틈에서 본인이 진짜 교주차원으로 가도되는지 사멜리아가 고민하자 교주는 위로의 말을 건네고 이럴줄 알았다면서 아멜리아가 등장. 아멜리아는 아멜리아식으로 사멜리아를 위로하며 무사히 교주차원으로 복귀 성공함.

그뒤 잠시 정비시간을 가질려고 하는데 아멜리아는 사멜리아를 배려해 모나티엄 올거냐며 여쭤보지만 사멜리아가 거절하자 잘생각했다며 엘레나랑 같이 모나티엄으로 돌아감. 사멜리아는 엘레나를 노리지 않을거라면서 교단 손님방에 지내기로 하는데.. 뭔가 교주에 대한 태도가 바뀜.. (크싸레의 목표가 교주로...) 그렇게 교주쪽 상황은 종료.

한편 흑뉴아는 본인을 공격하고 코어룸 자폭까지한 반란군때문에 교주를 놓친 것을 분해하고 무차별 차원 침공을 하면서 교주를 찾으려고 함. 그렇게 교주에 대한 복수심을 보여주며 테극 종료.


다음편에 2.5주년까지 담을거라 길어질거 같아서 미리 끊음
아따 중요한 것만 요약해도 길구만 내일 가기전까지 열심히 쓰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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