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악몽 꿨넹
죠스바
@jawsba39우리쪽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초2까지는 바코드만 찍어도 계산 된줄 암
(요즘은 계산놀이 안해봤나)
그리고 근처상가들에 학원 있어서인지
매번 매장 앞에서 초딩들 뛰어놀고 영업방해....
근데 꿈에서 초딩들이 바코드 찍자마자 튐
(한 3~4만원어치?)
어차피 상가에 있는 학원인거 알아서
원장에게 연락 근데 자기는 뭐 해줄수있는게 없다함
ㅇㅋ 일단 상가 관리 내가 하는데
(건물관리인이 따로 없어서 대표자 하나 뽑아서 하는식)
(수도 요금 정리+소방관리안전+상가유지보수 등등)
그거 때려칠게요 니들이 알아서 하세요
(다들 귀찮다고 안할라고함)
하고 초딩 부모 마침 왔길래 잡았더니
어머 우리애는 안그래요! 누굴 도둑으로 보나!
(CCTV보여주면서)
돈 안주면 민사로 법적으로 합니다 하니까 돈줌
지금시간이 손님 없을때라 살짝 졸았는데
일하는중에도 일하는 꿈이라니 정말 끔찍하자나.....
근데 진짜 왜 돈 안주고 바코드 찍기만 해도
계산이 된줄 알지
요즘은 애들에게 심부름을 안시키나....
아 그러고보니 최근에 유치원에서
시장놀이 라고 애들 천원짜리 쥐어주고
알아서 물건 고르고 계산하게 하는 교육 생겨서
우리쪽이랑 협력? 쪽으로 교육중이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