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가는 길에 적어보는 2026 여름 서코 후기
내려가는 길에 적어보는 여름 서코 후기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일욜 가봤는데 비 예보에 걱정 많았지만 다행히 화창함!!
일반 끊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얼리 끊을걸 크아아악
(5시 30분 기상, 일퀘 다 하고 옴)
가자마자 바로 대세치 부스 직행
후기 방송 늦게 봐서 아직 후기는 못봤는데 현장에서도 좋아 하셨음^^
다음은 라이터 굿즈로 휴라리리릿 완성이다!!
그리고 일행이 있어서 오기 전까지 조금 부스 둘러보는데 젠존제가 진짜 많아졌네요.
선입금 안하고 돈 아끼자 했는데 상당수 구매 당함..
그리고 티셔츠 이번에 처음 샀는데 이왕 산거 입고 다니자해서
바로 환복 후 돌아 다녔슴 ㅋㅋ
그리고 둘러보는데 자오 굿즈가 진짜 많았슴
심지어 품절난거도 많고
역시 자오까진 퍼리 아님ㅋㅋ
그리고 둘러보다 신기한거 봤는데 체스 세트를 팔드라구요?
모델링도 하고 3D 프린터로 뽑은건데 퀄도 괜찮고 마침 아루가 있어서 그만...
어케 참냐고 어흐 ㅋㅋ
일단 단품 하나 사고 만원에 가챠 돌리는게 있어서 돌리는데 히마리?
특정 학생은 무려 2등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모브만 나와도 좋겠다 했는데 운이 좋았습니당
1등 31만원짜리 세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쌀먹 개굿 ㅋㅋ
무명사제도 있어서 안걸린게 ㄹㅇ 다행
조립도 해야하고 눈이나 이목구비 같은건 스티커로 직접 붙이긴 해야하지만 모델링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어진 굿즈 구경, 방부 포신은 뭔ㅋㅋ
어흐 ㅋㅋ
그리고 늘 오는 아루 전문 작가님 부스, 선입금 안했지만 여기도 결국 "구매" 당함 ㅋㅋ
자오까진 퍼리아님 ㄹㅇㅋㅋ
부코에서 알게된 부스인데 이번에도 비비안 볼을 구매하러 갔어요
그리고 일본에서 GTR 같이 타고 오신 시로코 코스어분 기념 사진 찍고 프린터로 바로 뽑아 드리고 서코 마무리
하기 전에 대세치 인사 드리고 가려 했는데 안계셔서
대 지 비 님과 몸모이 티셔츠 인증샷 남기고 퇴장했습니다 ㅌㅌ
그리고 지인이랑 메모리얼로 ㄱㄱ
캐치 테이블로 5시 취소표 바로 잡고 입갤 ㅋㅋ
아루 무신사 콜라보 라떼 아트 받으러 갔지요
무신사 후기는 아래 링크에 있슴
블루 아카이브 X 디스커스 애슬레틱 무신사 콜라보 팝업 후기
https://m.blog.naver.com/arcbox/224337465568
아무튼 지난번 못받은 라떼아트도 받고 랜덤 포카 받으러 갔는데 정말 운이 좋게도 바로 아루가 나와줬습니다
어흐어흐어흐
아무튼 오늘 운도 나름 좋고 간만에 온 행사라 재밌게 잘 보고 갔습니다
내려가는 길이라 후기는 이 정도로 간단하게만 쓰고 안전하게 복귀 하겠슴..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