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서 특이한 곳을 갔는데
쿠빅이
@coobic되게 외진데에 있는 식당을 갔는데 식당이면서 피시방을 겸하는 곳인지 모르겠음
되게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라 신기하다싶었음.
밥을 시켰는데 어느사이에 피시방 좌석으로 옮겼는데
컴이 윈10인지 윈7인지 옛날 버전이었음
와 신기하다싶었는데
어느사이에 앞 일행이 해봄님 남매로 바껴있었음
엥스러웠다가 꿈이라서 그냥 그럴 수 있지 했는데
동생분이 사양 보더니 이런 컴으로는 옵치도 못하겠다고 해서
크아를 하자했는데 해봄님이 서든을 할줄 안다해서
너무 엥스러워서 "서든을 할 줄 아세요?"
자기 잘한다고 해서 일단 서든을 로그인하면서
계속 의문스러워하다가 꿈에서 깸
봄님은 서든을 한 적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