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오네요
분명히 축제날이어야 했는데.. 이로하는 개인적으로 일섭에서 실장 소식과 메모리얼을 보고 꽂힌 차애캐에요 수영복 개인적으로 유혹적인 비키니 수영복을 기대했지만 그래도 귀엽게 나와서 좋아요 기대하던 게헨나 메인스도 나와서 좋고 신캐들 모습도 보여줬는데 다 묻혔네요 실시간 공방 때도 bm 임팩트로 온전히 못 즐긴게 슬퍼요
지금이야 반천식 bm겜은 하나만 하지만 나름 여러 개 해본 사람으로서 블아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일단 대부분 저 bm을 쓰는 게임은 최고 성급의 확률이 낮아요 0.6~0.8이죠 거기서 반천장에서 50/50 갈리고요 그리고 아예 한정이거나 추가되도 몇버전 뒤 식으로요 무엇보다 얘네는 반천장이 몇 차에 터지던 다음 5성은 확정입니다. 그 5성이 몇 차에 터지던 말이죠. 블아는 그럴 수 없죠 픽업은 0.7이라지만 3성확률은 3% 페스는 6%니까요 그래서 반천이 100차로 고정이죠 그리고 확천은 200차에 고정입니다. 100차에 픽뚫이 뜬다해도 다음에 뜨는 3성은 픽업이 확정이 아니죠. 그치만 픽업이 뜨면 스택이 사라집니다.
픽뚫의 가능성은 남아있고 100차 반천 이후에 뜨는 200차 안에 뜨는 픽업캐는 오히려 스택을 지워버리고 오히려 단점만 섞인 최악의 방식이라 생각해요 심지어 블아는 2중 픽업이라 스택 초기화는 오히려 불리한데 매너연에 대한 구제책이다라는데 그렇다고 상시랑 한정이랑 스택이 이어지는 것도 아닌데 큰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뭐 실제로 가봐야 알겠지만 지금 인상으로는 정이 뚝 떨어지네요 정말 블아 인생에 큰 분기점이 될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반천 bm 진짜 싫어하는 편이라서 결국 하나 빼고 다 접은거라 일본 반응도 난리났다는데 그냥 롤백했으면 좋겠어요 또 동생겜인 rx에도 안좋은 인상이 생길거 같아서 그것도 싫네요
또 가챠 돌리면 준다는 보상도 모르겠네요 제가 하는 겜 중에 헤번레가 매번은 아니어도 가끔은 있는데 걔네는 픽업 캐릭이 포함 된 ss캐릭 확정권이랑 돌파피스를 주거든요 블아는 어떨지 과연 그것도 궁금하네요
그래도 asmr은 샀습니다 미요 대사들이 장난 아니라는데 기분 좀 나아지면 그 때 들어야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