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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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2TuGd3tqKpLYKsY부모님이 갑자기 전날에 내일 일요일인데 강릉 바다 어떠냐고 물어보셔서 계획짜고 출발함
저번에 먹은 맛집 짬뽕순두부를 먹으러 갔는데 도착하니까 대기시간 3시간이라 해서 바로 빠꾸
옆에있는 아무집에 들어가서 먹음 이곳도 맛있었음
밥먹고 바로 카페 '곳'이라는 카페가 있는데 이름부터 천국의 계단이라고 불리는 옥상에 있는 계단이 흥미로워서 가봄
근데 바다 넓게 보기 정도 ㅋㅋ
디져트가 다양하게 많아서 먹어볼려고 샀는데 평소에 안먹어소 그런지 안들어감
카페에서 나오고 하슬라이트월드 라고 하는 미술관으로 감
가는길에 비행기(?)가 나무에 있어서 찍음
미술관가서 예술은 이해 못 하겠고 바다뷰만 왕창보다 나옴 ㅋㅋㅋㅋ
이제 한동안은 바다 안봐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