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BM 역사관련

영래기 가입인사

원신 BM 역사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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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조사+ 기억에 의존해서쓰는거라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당시에 느낀바로는 뽑기 확률은 최악이지만, 플레이 구조상 과금 압박이 없는 게임 이라는 역설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었는데

항목

원신 (1.0)

페이트/그랜드 오더

프린세스 커넥트!

명일방주

최고 등급 확률

0.6% (최악)

1.0%

2.5% ~ 3.0%

2.0%

확정 천장 안전장치

180연차 (픽업 확정)

당시 없음

300연차 (픽업 확정)

약 100연차 내 보정 천장

이게 당시에도 0.6%라는 극악의 5성 확률, 90연차에서 다른 캐릭터가 나올 수 있는 '반천장' 시스템, 캐릭터 중복 돌파(별자리) 구조는 유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음

캐릭터 하나 뽑는데 15~30만원이 들어가는데 심지어 돌파+전무를 하려면 기하급수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늘어나는데 bm구조가 이게 맞나는 의견이 나왔기도하지만

PvP나 랭킹 시스템이 전무한 싱글 플레이 중심 구조 덕분에 반전 여론도 형성되었음 남들과 경쟁할 필요가 없고 기본 지급 캐릭터나 4성 캐릭터(베넷, 행추, 향릉 등)만으로도 최종 콘텐츠인 '연월 비경'을 완벽히 클리어할 수 있는게 증명+ 월정액만 가지고 맵만 파먹어도 1.5버전에 한번씩은 천장을 칠 수 있다며 반박이 생기게 됨

가챠가 창렬이다 괜찮다 나왔던 것도

당시 나오던 일본 쪽 서브컬쳐 게임이

300천장 + 스택 이월 안됨을 가지고 있었는데

원신의 경우 천장 160 + 천장이든 반천이든 이월 가능을 가지고있었기에

게임 내 사료 배포 이런걸 떠나

스택 이월+천장의 존재 자체가 어느정도 보편화 되지않은 게임판에

이런 시스템을 들고 나왔기에 꽤나호응을 받은걸로 봄

PVP가 없는 부분이 제일 컸다고 보긴함 캐릭터를 뽑고 돌파의 이유가 오로지 자기 만족이니

캐릭터 다 없어도 스토리 밀고 엔컨 하는데 아무 문제 없음~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 생기는 것

엔드 컨텐츠 난이도가 너무 쉬운 편이라 4성 좀 섞어 쓰면서 월정액 기행만 질러서 인권 몇개만 챙기면 충분해서

그냥 걔네 명함만 뽑아도 다 깨고

하지만 이게 서브컬쳐 게임이다 보니 진짜 인권캐들만 보고 그러고 겜하는 사람들이 적을 수 밖에 없었음

애정캐 뽑기 OR 돌파를 하려다 픽뚫이 뜨고 막상 지르려니깐 BM이 비싼편이고

무기뽑은 전무 없어도 엔드 컨텐츠를 깨는데 무리 없다고 하는데

아니 눈에 보이는 룩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참냐고 사람들은 천장도 없는 무기에 들어가고 그랬습니다

지금 놓고 보면 BM이 비싼 편이 맞는데

당시에 다른 모바일 게임 같으면 성능캐가 출시되고 그걸 뽑아서 여태껏 못즐겼던 컨텐츠를 깬다 or 즐긴다, 내 순위가 올라간다 등등으 이유로 쾌감을 느끼게 해서 그걸 BM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원신은 솔로 플레이 위주에 기본 캐릭터로도 못즐기는 컨텐츠가 아예 없기 때문에 게임 기본 설정부터 기존의 BM하고는 맞기 힘들다고 생각함

성능 좋은캐 뽑아서 하는게 고작 엔컨 컷 낮추기, 시간 단축 이정돈데 오로지 자기 만족을 위해 캐릭터를 뽑는다는 부분에서 유저가 어디에 관점을 두느냐에 따른 관점의 차이가 큰 것 같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신 BM의 역사

출시 초기 (1.0 ~ 1.6) : 가챠 시스템의 정립

원신 BM 역사관련

캐릭터 반천장 (90연차): 90회 뽑기 시 5성이 확정되지만, 픽업 캐릭터가 나올 확률은 50%인. 실패하면 다음 90회(총 180회)에 확정되는 시스템이 이때 정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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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대참사가 많이 일어남)

무기 가챠의 악명: 당시 무기 뽑기에는 원하는 무기를 확정해 주는 안전장치가 아예 없었기에. 두 개의 5성 무기 중 엉뚱한 무기만 연속으로 수십 번 나오는 대참사가 가능해 악명이 매우 높았음 이게 진짜 미친 시스템임

이나즈마기 (2.0 ~ 3.8) : 무기 천장의 도입

매출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유저들의 가장 큰 불만이었던 무기 가챠와 복각 주기를 개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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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궤도' 도입 (2.0): 무기 뽑기에서 원하는 무기를 지정한 뒤, 다른 무기가 2번 나오면(2포인트) 3번째에는 무조건 지정 무기가 나오는 최대 240연차 천장이 신설됨.

(다만 궤도 스텍은 이월이 안됨)

EX) 2번픽뚫이 나고 스텍을 50까지 쌓았다치면 배너가 바뀔시 스텍 50만 유지되고 궤도는 초기화됨

>다음 반천에서 픽뚫이 가능하다는것

나타기 ~ 현재 (5.0 ~ : 대대적인 확률 완화 +천장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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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포착' 시스템 도입: 캐릭터 뽑기에서 50%의 반천장 실패할 위기에 처했을 때, 일정 확률로 이를 뒤집고 픽업 캐릭터를 즉시 획득할 수 있는 구제책이 추가됨

EX:

픽뚫 0스텍>별포 확률 0%에 가까움

픽뚫1스텍> 별포 확률 0%에 가까움

픽뚤 2스텍>별포 확률 5%

픽뚫 3스텍>별포 확률 100%

스택별 픽업캐를 반천에 얻을 수 있는 확률(기본확률50% + 별포확률 )

0스택 50.018%

1스택 50.018%

2스택 55%

3스택 100%

쉽게 말해서 4번에 한번씩은 아무리 운이 없어도 반천에 들고갈 수 있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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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신의 궤도 반토막: 기존 2포인트(3번째 확정)였던 무기 천장을 1포인트(2번째 확정)로 줄였음. 이로 인해 무기 최대 천장이 기존 240회에서 160회 수준으로 크게 감소함 (이월 안되는건 여전함)

굵직 굵직한 bm 개선은 대충 요정도인거 같습니다

과연 7.1 이번 돌아오는 주년에서 bm개선을 들고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