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단샤 영 매거진, 미이짱과 야마다 논란의 영상 삭제
박성호
@fKGi3Mh6UzZntsQnI편집부가 추천하는 작품 영상에서
미이쨩이 더 불행해지면 좋겠다,
미이쨩의 바닥을 보고 싶다 등등 발언등으로
SNS에서 큰 비판을 받자 편집부는
[‘영매거진 편집부 직원이 선정한 주목 만화!’ 영상은 공개 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작품과 작가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 해당 영상을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