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르 프로밀리아 ✨ 첫 만남 |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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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JAtaxck5NyjlejZ
「 난 수행을 위해 여행 중인 견습 기사, 릴리야. 아직은 조금 부족하지만, 기사 수칙대로 최선을 다할게!
그러니까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든 말해 줘. 기꺼이 힘이 되어 줄게! 」
「천 번을 넘어져도, 천한 번째에 다시 일어설 거야.」
밝고 낙천적인 소녀 기사 릴리는 활짝 핀 새하얀 꽃처럼 순수합니다.
진정한 기사가 되기 위해 릴리는 고향을 떠나 수행의 길에 올랐습니다.
마음속에 불안을 품고 있으면서도, 그녀는 여전히 따뜻한 미소를 지은 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힘닿는 데까지 돕습니다.
수행 중 크고 작은 좌절을 겪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 뺨에 묻은 얼룩을 닦아내고 어깨에 쌓인 먼지를 털어낸 뒤,
소녀는 다시 한번 창을 들어 올립니다. 창끝은 그녀의 금발만큼이나 눈부시게 빛납니다.
※ 개발 중인 환경으로 정식 서비스 시점에 적용된 버전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