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더 로봇 닥쳐에 관하여

영래기 씹덕겜

바텐더 로봇 닥쳐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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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로봇 닥쳐에 관하여

2.7버전(선데이 열차 타게된 버전)에 추가된 개척자 방 꾸미기 이벤트(더빙있음)

본인이 말하길 몇 앰버기원 전에 어떤 무명객에 의해 만들어졌다고함.

히메코가 열차를 다시 출발 시킨 후

붕괴 3rd에서 넘어온 웰트, 오토(나찰 원본 그래서 나찰과 닥쳐의 성우가 같음)의 몸을 받은 허공만장이 열차에 탔습니다.

바텐더 로봇 닥쳐에 관하여

(허공만장)

바텐더 로봇 닥쳐에 관하여

이 큐브가 신의 열쇠(대충 세상에 딱 13개 있는 개쩌는 무기)로써 허공만장의 원래 모습이지만 사용대가로 사용자의 신체를 가져감

참고로 웰트가 현재 사용하는 지팡이도 신의 열쇠의 힘을 이식한거라고 함

하지만 사용자인 오토는 생까고 500년 동안 몸을 안줬었음.

붕써드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허공만장이 열차의 구석에서 닥쳐를 찾았고 닥쳐의 주인이 됨.

허공만장의 말투와 유머코드를 학습하고 파티칸의 바텐더로 활동 시

허공만장과 히메코는 열차에 같이 탔을 때부터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고

결국 허공만장이 열차에서 내리기전 히메코가 그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인 "닥쳐"가 로봇의 이름이 됨.

본인은 좀 더 멋진 이름이었다면이라고 생각한다고 함.

#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