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옵시디언 프로토콜 미니어처 조립 중입니다
도트넘모조아
@w9yakmzis9ch4dpUmhttps://memic.at/articles/804248
이 글 보니까 슬슬 플엑에서 사온 걸 슬슬 조립할 때가 왔네요
인생 첫 미니어처 조립입니다
고로 도색이나 조립감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다 조립 못 했어요
일단 개인평으론...
작아!
어려워!
멋져!
좋아!
입니다
봐요 이 엄청난 양의 스프루를...
이거 다 접착제로 조립해야 한다니까요?
저는 무수지로 하고 있어 환기를 위해 창문 열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완성된 건 건물이랑 RDL 쪽 백팩과 토로소입니다
둘 다 크기는 엄지 손가락만 합니다
그래도 상당히 만족감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비싸도 미니어처를 사는지 아십니까?
그야 개쩔기 때문입니다
보세요 이 네모네모함
이 양산기를 보십시오
이걸 다 조립할 날이 기대되네요
추가로 겜 자체가 자석질을 권장하기에 자석도 함께 줍니다
네 그러니까...
이런 상황이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설명서와 조립서를 보면서 즐겁게 조립합니다
저는 이미 토르소 한 대 자석질 실패해서 니퍼로 부수고 접착제로 고정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