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바다 교토 짧후기
클레이오
@muyou9교토 후쿠치의 후쿠치'앙' 라멘
니쿠 타마고 누키
를 먹게 된 계기로써 교토 근교의 아마노하시다테를 갔다 왔는데 3대 경관이라고 불리는 이름값 하는 듯
이건 진짜 직접 봐야만 느낄 수 있는 건데 명조 오프닝 같이 위아래가 뒤집힌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경관을 볼 수 있음
하늘이 바다가 되고 바다가 하늘이 되어 하늘 사이로 아름다운 다리가 놓인 것만 같음
그리고 그 경관을 보다 아름다운 기억으로 만들어줄 로컬 맥주까지 더해지면 완벽한 여행이 완성됨
카미이나 보탄에서 로컬 술을 괜히 찾는 게 아님
로컬 술 진짜 개 맛있음 평소 마시던 시중 맥주랑은 다른 특별한 뭔가가 있음
끝임 해질녘 열차에서 바라보는 고즈넉한 철로나 보고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