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썰(실제)

해봄이네 왕국 생방컨텐츠 진행(사연/대회)

공포썰(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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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부터 틀어주심 됩니다 링크 삽입할때 시간 입력 했는데 버그인지 안됨;;)

이 이야기는 얼마전 7월 25일 새벽중 있었던 일 입니다

저는 헬스장을 운영하고 있고 이제는 미국을 가서 한가지 프로젝트를 할 예정입니다

그렇기에 몇달전 부터 미국 가기전에 프로젝트의 정리와 준비를 위해 헬스장 카운터에 있는 컴퓨터로 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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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생성한 내 헬스장)

작업할것도 많고 영어로 바꿔서 작업을 해야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려 밤새서 작업하는 날도 많다보니 몸도 많이 피곤해지고 정신적으로 피로도 많이 쌓였었죠

그러던 어느날 헬스장 마감을 다 끝내고 불을 끈 상태로 카운터에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제 헬스장이 지하에 있다보니 불을 끄게되면 빛이 거의 안들고 카운터 컴퓨터 불빛으로만 헬스장이 살짝 보이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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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으로 보임)

아무튼 불을 끄고 혼자 작업을 하던도중 전날에도 밤을 새워서 너무 피곤한 상태여서

저도 모르게 잠에 들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흠칫하며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잠에서 일어나니 얼마나 깊게 잠들었었는지 안경은 바닥에 떨어져 있고 시간은 2시가 넘었더라구요

기지개를 필겸 허리를 피는데

저 끝에서 무언가 보였습니다

공포썰(실제)

사람의 형체처럼 보이는 그것은 양팔을 번갈아가면서 위 아래로 흔드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순간 흠칫했지만 직원이 무언갈 놓고 간건가? 하며 직원들의 이름을 부르며 바닥에 안경을 주웠습니다

00이니? 00이야? 하며 안경을 쓰고 그쪽을 다시 쳐다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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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곤 도저히 생각들지 않는 무언가가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눈은 시커멓게 되어있고 머리는 산발에 입이 찢어져라 웃으며 입에선 피였는지 뭐인지 모를것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헬스장을 뛰쳐나갔습니다

나가서 마음을 추스리고 저게 사람인지 뭔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일단 헬스장에서 들어올수 있는 문은 딱 2개

헬스장 정문, 지하주차장쪽 철문

하지만 지하주차장쪽 철문은 평소에도 잠궈놓고

헬스장 정문은 제가 뛰쳐나올때 잠금장치를 풀고 나왔습니다

그렇단건 제가 자는동안 들어올수 있는 곳은 단 한곳도 없었단겁니다

그 생각을 하니 소름이 돋았지만 다시 헬스장을 돌아가 전등을 켰습니다

역시나 그것은 없어져 있었습니다

CCTV를 봐도 저 혼자 뛰어가는 장면 뿐이고 무엇도 찍히지 않았습니다

과연 그것은 무엇이였을까요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memic.at/articles/800451

(그때당시 썼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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