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3일

약초단 ☘오늘방송후기

20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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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최우지님과 카페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라는 컨텐츠 합방을 하셨다.] 오늘 방송 초반 느낌은 합방이라기 보다는 그냥 개인적으로도 가능한 컨텐츠를 방송 겸 하신 것 같았다. 그래서 그런지 채팅 치기가 힘들었다. 채팅을 쳐도 돌아오는 답변이 없으니 약간 무시를 받는 느낌이였지만 내가 대화에 끼어드는 느낌도 있어서 그럴수있다고 생각했다. 합방? 컨텐츠가 끝나시고 많이 힘들다고 하셨다. 방종 생각있으셨다고 했는데 그대로 방종 하셨으면 쪼꼼 화났을것 같다. 오늘은 13일 인삼이님 방송 구독 연장을 하는 날이다. 컨텐츠가 끝나자마자 4개월 구독연장을 하였다. 사실상 내가 하는 구독연장은 2개월이지만 말이다. (나머지 2개월은 구독권 선물) 방송을 보며 느낀거지만 인삼이님이 오늘방송후기를 보실 일이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보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삼이님이 오늘도 기타를 쳐주시고 노래를 불러주셨다. (인삼님 노래는...아..아니에요..) 인삼이님이 내가 싫다구 하셨다 흑흑 너무 슬프지 않고 아무생각이 없었다. (방송을 보며 방송후기를 적고 있었기 때문) 뜬금없지만 이상하게도 방송을 보고있으면 인삼님이 바부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다. 인삼이님이 1일 1곡이라면서 부르신 곡이 있는데 그 노래를 들으니 생각나는 한 분.. 일부러 그러시눈 것 같다. 잠시 다른 곳을 다녀왔더니 갑자기 여길 들어오시더니 10월 12일자 방송 후기를 읽으셨다. 지우고 싶은 욕구가 솟구쳤다. (이유는 많다... ㄹㅇㅋㅋ) 인삼이님이 갑자기 중간에 일본어를 하셨는데 무슨말인지 전혀ㅕ 모르겠다. (트워터에 올리신 웹툰에 나오는 대사라고 함.) 이상했다. 겜을 안하신다. 이상해 / 밥을 드셨다니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오산이였다. 밥이 아니라 햄버거였다. 이런 인삼이님이 방송에 관한 글을 읽으셨는데 읽으시면서 채팅을 중간중간 쳐다보셨으면 좋았겠다 라고 생각했다. 대답이 없으면 나가기 쉽상이다. 가끔 대답하기 어렵고 애매한 말이 있다. 그럴때마다 죄송하다. 대답 못하는 트수와 대답을 기다리는 스트리머, 서로 말이 없으니 사운드가 비고 할 말도 없고 루즈해진다. • 솔직히 쓴지 2일차밖에 되지 않았지만 쓰기 귀찮아졌다. 그래서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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