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스포주의] 누가 문자를 보냈는가?
퀸의변호인
@X2mhefa537WiST1UU오버존에서 오스왈드가 갓데스 스쿼드에게 부탁한 첫번째 임무.
직후
헬레틱과 미러가 "릴리스의 바디를 보내줘"라는 퀸의 명령을 듣게 됨
프로젝트 매티스에서 미실리스는 2차 지상탈환전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지상에 통신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에볼라 입자정화 장치를 설치하는 것에 몰두함.
에닉과 대화를 통해 이를 요구한 주체가 에닉임을 알 수 있음
2차 지상탈환 전 이후 헬레틱들은
"릴리스의 바디를 찾아라"라는 마치 애원하는 투의 명령을 듣게 됨.
헬레틱들에게 퀸에게서 나온 명령인 것처럼 "릴리스의 바디를 찾아 퀸에게 보내라"라고 말한 주체는 퀸이 아니라 에닉(총사령관)임을 알 수 있다.
그럼 총사령관은 왜 릴리스의 바디가 퀸의 수중에 들어가기를 원했는가?
릴리스가 총사령관의 딸이며, 퀸의 자궁에서 릴리스가 부활하는 미래를 예지했기 때문이다.
겐도가 자신의 부인 유이와 다시 만나기 위해 그 장대한 삽질을 했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