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 경매 할 줄 몰라도 영마/서류 낙찰 받는 방법.
먼저 이미 나락에 빠진 퀴붕이 인증
결론부터 말하자면 매일 자금 10만 미만일 때 20만씩 주는 지원금을 이용하는 것임.
20만씩 5회면? 하루에 100만을 보조금으로 챙겨줌. 근데 엥? 10만 미만이 조건인데 어떻게 가능함??
그 비밀은 60 * 10 미친 사이즈의 창고에 있음.
주작없이 빨템포함 모두 "조개"에서 먹은것들임. 이미 180만 정도 있는데 창고 절반도 안참.
방법도 존나 간단함. 조개 특성상 판당 10~20 만 정도가 적정가로 나와서 대부분 배팅은 5만 ~ 10만 이정도로 스타트 끊음.
ㄴ 1라 2등과 2배 초과 차이로 바로 낙찰.
따라오던 말던 그냥 우리는 200,009원을 계속 베팅하면 됨. 9원을 굳이 더 올리는 이유는 꼭 막 자리에 1, 2, 3 이렇게 습관처럼 올리는 사람이 있어서 가능하면 바로 쳐내기 위함.
이렇게 바로 낙찰 받거나 2, 3라에 낙찰 때리면..
겨우 1,600원의 수익을 얻음.....
이지만? 팔지말고 그냥 창고에 넣어두고 우린 다시 20만의 지원금으로 낙찰을 기다리면 됨.... 이걸 무한 반복
칸당 단가가 떨어지는 골드템 밑으론 다 팔면서 칸당 4만원 정도인 골드~빨템으로 600칸 창고를 도배하다보면?
600 * 40,000 = 2,400,000의 시드머니가 생긴다. 실제론 빨템 몇 개 + 칸당 5만 이상 골드템으로 300만 가까이 모이긴 함.
이렇게 매일 모아둔 시드머니로 뭘 할 수 있냐면..
자본 박치기로 꿀템을 모을 수 있다.
그냥 하니엘/치즈 + 1코 탐지기 돌리면서 서류, 영마 뜨면 걍 100만 200만 대가리부터 박고 낙찰받음. 아무리 영마가 130만짜리라도 -70만 이상 손실 감안 하면서까지 먹으려는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았음.
본인은 이렇게 1주일에 서류/영마 1~2개 먹는다는 마인드로 적금 넣고 적금 털어서 올인박는 짓을 계속 해옴.
장점은 생각보다 빠른 기간에 전시장을 다 채울 수 있단 것. 치명적 단점은 진주 입성이 진열장 파는거 아니면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것과 시간과 엄청난 판수를 요구한다는 것.
이게 시간이 부족한 퀴디온한테 유익할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