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스포주의] 엔메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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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 스포주의] 엔메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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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메는 괴물에 맞서기 위해 괴물이 된 존재

엔메는 원래는 괴물이 아니었으나 어머니에 맞서기 위해 괴물이 되었음.

자신이 맞서야하는 괴물은 자신의 어머니, 미실리스의 초대 CEO이자 총지휘관(현재의 에닉)

괴물은 인간의 마음을 조종해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루는 존재

이 작품 속에 일어난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괴물이 인간의 선한 마음을 조종해 자신이 원한 바를 이룬 것

엔메는 리틀 머메이드와 공통점이 많다

이름의 "ME"

언령을 쓴다.

큰 키, 비슷한 색감의 디자인.

리틀 머메이드는 엔메에게서 유래한 존재.

(엔메의 원래 성격은 리틀 머메이드와 비슷했을 것)

총사령관의 가족구성을 올드 테일즈, 그리고 리버렐리오에 대입하면

미실리스의 1대 CEO(총사령관=에닉) : 에이브

큰 딸(릴리바이스): 신데렐라

작은 딸(갓데스 1호기 사건으로 폭사): 리버렐리오

엔메 : 리틀 머메이드

(리버렐리오의 머리는 원래 작은 딸의 머리일 것이다.)

(그래서 원래 2차 페어리 테일 계획에서 헨젤과 그레텔이 포함돼 있지 않은 것)

수미쌍관으로 맞춰보자.

총사령관은 릴리바이스에 대한 광적인 집착을 가지고 있다.

에이브는 신데렐라에 대한 광적인 집착을 가지고 있다.

총사령관은 릴리바이스를 니케로 만들었다.

에이브는 자신이 신데렐라를 만들었다고 믿는다.

릴리바이스는 백년간 죽었다가 부활했다.

신데렐라는 백년간 잠들어 있다가 깨어났다.

총사령관은 릴리바이스를 되찾기위해 백년간 기다렸다.

에이브는 신데렐라를 되찾기위해 백년간 기다렸다.

신데렐라는 처음에 아나키오르로 깨어났다.

자신을 지켜준 에이브의 모습을 보고 신데렐라로 돌아왔다.

릴리바이스는 퀸의 모습으로 부활했다.

자신을 지켜준 어머니(에닉)을 보고 원래의 릴리바이스로 돌아올 것이다(에닉의 계획)

에이브는 변한 자신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고 신데렐라에게 말한다.

에닉은 변한 자신의 모습을 릴리바이스가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 말할 것이다.


엔메의 목표는 어머니의 계획을 저지하는 것

포비스트(4개의 괴물)는 엔메가 만들었다.

바하무트는 자신이 방주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바하무트는 에이브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바하무트는 온리 원을 만들 수 있다.

에이브, 바하무트는 미실리스의 1대 CEO이자 총사령관에게서 비롯된 존재들이라는 증거

엔메는 올드 테일즈, 신데렐라와 리틀 머메이드를 찾아 다녔다.

리틀 머메이드가 글러트니의 뱃속에 삼켜지게 된 것은 엔메의 설계일 것이다.

(어떤 목적으로? 착해빠진 레비를 괴물로 만들기 위해서, 즉 "트리거"로서 리틀 머메이드를 이용한 것)


신데렐라와 에이브의 기억은 모두 조작된 가짜

오스왈드가 에이브와 대화로 티키타카가 가능했던 이유는

오스왈드가 총사령관의 가장 가까운 부하이기 때문이다.

"그런 분이셨습니까?"

이 질문은 에이브와 총사령관 모두에 해당되는 것


올드 테일즈에서 오스왈드와 올드 테일즈 멤버들 사이의 대화를 총사령관은 듣고 있다가 오스왈드에게 명령함.

오스왈드를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것, 퀸이 있는 스테이션을 분리하도록 유도한 것.

신데렐라가 백년간 잠들어 있었던 것은 에닉이 그렇게 만든 것

에이브가 신데렐라만 기억하고 나머지 멤버들에 대한 기억을 잃은 것은

단순한 기능고장이 아니라 에닉이 그렇게 만든 것.

빨스탱에게 오스왈드와 갓데스 스쿼드 사이의 대화 내용을 흘려준 존재는 에닉

이것의 나비효과로 프리티를 잃었지만 빨스탱을 제거할 수 있었음


에닉은 어떤 계약 때문에 삼대 회사 CEO들과 VTC의 성하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제거할 수 없음

그래서 이들을 제거하고 자신이 원하는 이들로 바꾸기 위해 여러 음모들을 실현시키고 성공함.

#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