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폴리스 가기전 지금까지 컴퍼니가 한 일들 모음

영래기 씹덕겜

아스트로폴리스 가기전 지금까지 컴퍼니가 한 일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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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에이언즈와 황혼 고대 괴수들의 전쟁인 [황혼 전쟁]에서 클리포트(앰버 로드)가 승천했습니다.

이후 혼자서 마크하다가 에나가 불러서 타이츠론스 대가리 깡 했습니다.

이거 보고 클리포트의 마인크래프트를 적극 지원하기로 마음 먹은 두 인물은 스타피스 컴퍼니를 세웁니다.

그게 바로 루이스 플뢰밍, 동방계행입니다.

동방계행은 설립했다 말고 큰 언급이 없습니다.

이름에 따라서 선주나 에도성(한일령 맞기 전에 원래 기획했던 행성 이름) 인물이 아닐까 싶었는데 뭐 나온게 없어요.

루이스 플뢰밍은 800 앰버 기원 동안 ceo를 재임했습니다.

그런데 클리포트가 주기적으로 망치를 찍는게 아니라 은근 금방이라 생각 할 수도 있긴한데 그냥 미치도록 오래 살고 재임했다고 합니다.

뻉이칠대로 뺑이친 루이스 플뢰밍은 결국에 은퇴식을 합니다.

얘 은퇴식에

아스트로폴리스 가기전 지금까지 컴퍼니가 한 일들 모음

기억의 후리가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앰포에서 밝혀진 설정에서 무루의 아이가 시간분기를 고정하기 위해 윤회를 돌시 무루의 아이는 후리로 관측 된다 라는 설정이 있는만큼

얘가 진짜 후리인지 무루의 아이인지는 모릅니다.

하나 확실한건 얘 은퇴가 엄청 중요한 사건이라는거겠죠.

은퇴 이후로는 컴퍼니는 얘 살아있다는데

다른 세력들은 얘 죽었다 뭐라 합니다.

생사불명이에요.

이후 컴퍼니는 돈을 쓸어담습니다.

당연히 착한짓은 안해요.

현재 컴퍼니는

제국주의 열강 짓 하고 다니는 "시장개척부"

채무 독촉하고 우리한테 아주 익숙한 컴퍼니 최고 전력 "전략투자부"

클리포트 마인크래프트 하는거 블럭 캐고 가져오는 "건축자재 물류부"

공돌이들 모인 "기술개발부"

인사팀인 "인재격려부"

컴퍼니 산하 기업 관리하고 컴퍼니 선전하는 "사업 통합부"

뭐하는지 잘 모르겠긴한데 아마 역사 기록하는 "전통프로젝트부"

이렇게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잠시 말하자면 시장개척부의 수장인 오스왈도 슈나이더의 경우 전 무명객으로

현재 개척이라는 행위를 하고는 있으나 착취와 약탈을 목적으로 하는 타락한 무명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과거 루이스 은퇴 이후 코라파우, 테로라, 더 빈이 있습니다

코라파우는 건축자재 물류부의 원시 회귀 버전인 하역부에서 일하는 놈이고

테로라는 사업 통합부의 원시 버전인 정치 선전부 참고로 최면어플 있다네요.

더 빈은 기술개발부의 원시 버전에서 일했어요.

뭐 얘네는 우주 한 3번 곱창 낼뻔한 주범이고요.

뭐 무역전쟁 일으키고 그로인한 제왕전쟁 일으키고(이 전쟁들은 지니어스 클럽 설명 글에서 언급했으니 생략)

그 과정에서 코라파우 저 미친 새끼가 반유기 방정식 더 써보자 했다가

코라파우랑 더 빈이 미쳐버렸습니다.

코라파우 자살하고 더 빈은 죽었다는 언급은 없어요.

그리고 최면어플 소유자인 테로라는 뭐 최고 직위까지 갔다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한 짓거리는 이 정도네요.

현재 컴퍼니는 7인의 이사회가 최종 결정 권한을 지니고 있고 어떤 안건에 과반수 이상이 동의하면 실행한다 정도입니다.

7인의 이사회는 저 부서 대가리들이고요 p47~p48의 고위직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략투자부의 다이아몬드, 시장개척부의 오스왈도를 제외하면 이름 안나왔고 쟤네 둘만 p47이라 서로 뒤지게 싸운다네요.

라파 개척 후문에서 오스왈도가 부트힐 고향 창내는데 그게 행성 싹 태우고 원주민 학살하고 한 정도라는거 정도?

부트힐 몸이 대부분 기계인 것도 그때 조져져서라고 하니 뭐 얼마나 씹새끼인지 알 수 있습니다.

#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