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Biff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2026)
박성호
@fKGi3Mh6UzZntsQnI‘일본 애니메이션 특별전: 광기의 걸작, 전율의 기대작 12+1’
다시 만날 수 없던 걸작, 아직 만나지 못한 신작. 극장용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엄선하다!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2026) / 감독 시노미야 요시토시
재개발로 철거를 앞둔 330년 역사의 불꽃 공방, 사라진 아버지를 대신해 전설의 불꽃 '슈하리'를 좇던 청년 게이타로 앞에 소꿉친구 가오루가 돌아오면서, 마지막 불꽃을 쏘아 올리기까지의 이틀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