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세이야 작가, 47억엔 횡령당해 납세를 못했다
mister1206
@mister1206인기 만화 "세인트 세이야"의 작가 구루마다 마사미가 회사 자금을 횡령당했다고 기자회견을 염
자신이 대표로 있는 구루마다 프로덕션 등 3개사가 피해를 입었다며
매니저 등을 상대로 28억 9천만엔 (한화 29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다고 함
구루마다 측이 주장하는 피해금액은 약 46억 8천만엔(한화 470억원)이며
그중 18억엔은 회수했으니 남은 피해금액을 배상해달라고 함
아니 금액 수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