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쳐 게임 일정 자동 수집 사이트 사전 공개
https://noondal.github.io/game-schedule/dashboard.html
사실 완성이라고 부를 지점을 어디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방대한 프로젝트이고 무한한 확장 가능성이 있어서 언제까지고 미룰 수는 없을 것 같아
미리 공개하고 계속해서 업데이트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미 굉장히 잘 되어있는 사이트나 앱들도 있습니다만...
일단 자동으로 일정을 수집하고 어느 게임이 뭘 하는가를 좀 간단하게 보고자 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냥 저 처럼 언제 뭐 하는구나 간단하게 파악하고자 하는 분들은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는 일정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단의 게임 명을 클릭하면 일정 목록에서 제외 혹은 포함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여러 게임이 보이다가
명조만 남겨두면 명조만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측 포함을 끄면 확정된 일정만 보이게 됩니다.(여우의 별자리, 쇄명이 사라짐) 물론 이 역시도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든 게임을 켜놓은 상태에서도 검색을 통해 해당 게임명을 검색하면 해당 게임 관련 일정만 나오게 됩니다.
('명조'를 검색하면 명조 관련 일정만 보임)
다른 게임 및 타임라인, 표 형식도 마찬가지
캐릭명으로도 검색 가능합니다.(루미가 열심히 등반을 하는군요.) 버전의 경우 버전명을 정확히 입력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3.7, 4.x 등 검색 불가능 | 기나긴 이별, 신기루 속 등불 그림자, 속세에 깃든 검의 결심 검색 가능)
해당 프로젝트는 지정된 게임 일정을 자동으로 예측하고 수집하고 게시합니다.
말만 들으면 굉장히 좋아보이지만 자동이기에 부정확한 정보가 꽤나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시작되는 기간이 멀어질 수록 예측 정확성은 떨어지게 됩니다.
자동 예측과 수집은 제가 사전에 설정해둔 코드에 따라 작동하기에 그 규칙이 깨져버리면 완전히 어긋나게 됩니다.
그렇기에 해당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는 일정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집은 당연히 법에 저촉되지 않는 방식에서 진행합니다.
수집기는 6시간을 주기로 돌아가기에 갱신이 늦어질 수 있는 점.(해당 캐릭터 소개가 나온다고 바로 적용되는 것이 아님.)
일정이 틀리는 경우 제가 직접 언급하여 수정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