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재미로만 보는 니케의 궁금증을 제미나이에게 물어봄
일단 인증부터.. 3퍼는 1주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고 유니크 스킨도 다사고(슈가제외)
월간, 패스 스킨은 왠만하면 다 사는 편인 그냥 한명의 평범한 니붕이임
신규 게임을 개발한다고 했을 때 부터 뭔가 찐빠가 나기 시작한 것 같아서 (프로젝트 스피릿, 스블2)
개발할때면 회사가 어떻게 될지 물어봄
2년전 때부터 300명쯤 규모의 회사인데 지금도 360명 정도라 그냥 300명 기준 잡아봄
+ 기존 게임이 캐시카우의 70퍼를 담당한다고 쳤을 때
회사 명도 말 안 했고 얻어걸린 것 같은데 신규 인력 채용이 60명임.. ㄷ
2년 전인 (사람인 24년 8월기준)이 301명이고 지금 366명찍힘 (사람인 26년 7월기준)
회사다니는 니붕이들은 다 알겠지만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하면 실력이 가장 좋은 사람은 1순위로 착출됨
사기 문제는 회사 내부 사정이니 모르겠는데 QA문제는 ㄷ
2년 전보다 알게 모르게 늘어난 것 같은 bm 보면 코스튬(패스,한정 거의 매달하고 있음) + 한정 필그림(도로시,신데)
.. 신규 프로젝트를 하면 인수합병도 많이 하나본데
시프트업의 경우에만 봐도 프로젝트 스피릿 당시 테이블원이라는 회사 합병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5712
스텔라블레이드2 당시 일본 게임사 언바운드 회사 인수
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626
4번 이유가 가장 큰 것 같은데 보통 게임사들 보면 게임 개발이 끝나면 인원을 줄임
관리자는 많은 수가 필요없다는 마인드인지 그리고 나서 뭔가 일터지면 퇴사한 사람에게까지도 다시 연락하고
이게 중요한데 이러면 이제 내가 뭐 해야되지..? 매달 버그 발생하고 있고 매크로도 잘 못잡는데
아직 안샀지만 스킨은 살 예정이긴 해 ..
...ㅋㅋㅋ
다 아는 사실이지 뭐.. 못 접어서 그렇지
새벽에 잠 안와서 그냥 제미나이에게 궁금한거 그냥 물어봤는데 회사와 게임 이름도 이야기 안했는데 얻어걸린건지
지금 게임의 상황을 비슷하게 말해주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