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묘는 어릴적 집에서 시간제한에 쫓기며 밥을 먹었다.
퀴붕이1557
@a69741557해묘의 아버지는 해묘가 밥을 먹을려고 할때면
시간제한을두고 밥을 먹게 하였다.
시간이 다 지나가면 그대로 밥상머리에서 쫓겨났다.
어머님이 맛있게 차려준 밥을 먹을려고 숟가락을 들어도 시간이 부족하다면
먹지도 못하고 쫓아냈다.
하지만 이대로 끝이아니다.
쌈채소에 맛있는 음식을 올려서 한입먹을려고 할때도 아버지는 시간이 다 되었다고 해묘를 그대로 쫓아냇다.
다시 돌아와 쌈싸놓은걸 먹을려고 하면 쌈을 초기화 되어있어서 다시 싸먹어야했다.
이러한 기억들은 해묘에게 큰 영감을 주었고, 해묘는 자신의 게임 엔드필드의 이번 신규맵 기믹에 이 경험을 바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