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드림 일가단란 후기) ㅅㅂ 할 수 있는 ㅅㄲ들이
애니 CM을 보자마자 느낀 아 얘네들 느낌 좋다 생각했는데 내 안목은 틀리지 않았어 가슴을 울리는 청춘의 이야기였음 클리셰적인 이야기일 수 도 있지만 그래서 더 좋았던 '가족애를 잘 몰랐기에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 이게 일가단란의 스토리였음
스토리 줄거리 써가면서 어느 부분이 좋았고 이러고 싶지만 귀찮아서가 아니라 직접 봐야한다고 생각해서 넘김
좋았던 점
정병이 없었다.
전체적으로 애들이 멘탈이 단단해 특히 치에리 얘도 어나더 스토리 보면 뭐 있는 거 같긴한데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고 오히려 라이카 지지해줌 그리고 ㅈㄴ 귀여움 그리고 어 설마? 싶으면 바로 정상으로 돌아옴
비중이 어느정도 고르게 분배되었다.
중심서사는 미쿠의 이야기였고 거기에 라이카의 이야기가 끼어드는 스토리였지만 치에리, 요모기, 시즈쿠 전부 다 한 번씩은 활약하고 성장하는 모습 보여줌
미쿠와 라이카의 관계성이 좋았다.
처음에는 둘이 상극이었지만 라이카가 패밀리론을 새롭게 깨닫게 해준 거가 미쿠였고 미쿠도 라이카의 행동들이 좋은 뜻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자신이 원했던 가족애를 점점 느끼게 되고 미쿠의 소중한 존재가 되어서 그들을 지키기 위해 본인을 포기함 또 라이카는 미쿠를 위해 소중한 것을 포기하고 미쿠를 다시 데려옴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준 좋은 관계성이었음 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라이미쿠 최고!
캐릭터성이 다 좋았다.
클리셰적인 스토리임 보이 미츠 걸 같은 만남, 여러 사건을 통해 가까워짐, 위기의 순간 탈주(블리치 아란칼 편 오리히메같은 느낌?)하는 히로인, 소중한 것을 포기하면서라도 데려오는 주인공 평범한 스토리인데 이를 살리기 위해서는 캐릭터들이 강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라이카는 라이카대로의 매력이 치에리도 요모기도 시즈쿠도 각각의 매력들이 있어서 보는데 지루함이 없었음
아쉬었던 점?
초반 라이카 행동을 답답해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마지막에 3D 연주 연출있었으면 더 좋았을 듯 그리고 비리비리 ㅅㅂ 놈들 내부 이미지 식질 안해놔서 자막으로 박는데 개짜침 그리고 애니 파트 자막 싱크 안 맞음 자잘한 오역들 존재 절대 제일 용서 못하는 거 다 보고 나면 어나더 스토리 열리는데 미쿠 시점의 이야기에서 라이카가 미쿠한테 다이스키 박는데 최고라고 번역함 이 ㅅㅂ놈들이 싸우자는 거죠 정말 좋아라고 번역해야지 죽어죽어죽어
내 일생일대의 소원이 하나 생김 뱅드림에서 미쿠 성이 스가로 바뀌는 거 이거 나오면 모든 걸 버리고 뱅드림에만 충성하면서 산다
종붕 여러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일가단란을 빠십쇼. 인생의 질이 달라집니다. 라이미쿠를 빠십쇼. 자신감이 붙고 스스로에게 당당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