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 후기
톡식코
@eCujBMdVvzmEADH9E토욜 c조로 다녀왔음
3년째 어김없이 맞아주는 우리 이아스
전시 된 무기들 보는데 탐나더라 판다면 사고 싶다
구플먼저 갔는데 아니 분명 구플 다야면 프리패스라 햇는데 뭐지 다딱이도 줄 존나게 길더라 돈통들 왤캐 많음
한 30분 기다렸음
다이아 키링은 품절 났다고 아쉽게도 일반 키링 받음 오데트 펄 레미엘 셋중 택이였는데 요정 받았음
정신없이 체험 하느라 사진 찍는 걸 까먹었는데 줄이 전부 다 길어 젠존제 원신 부스 밖에 못 즐겼음..
더 즐기고 싶었는데 발목 아직 다 안나아서 걍 사진 몇개 찍고 시마이 쳤음
실물 봤을 때 다들 ㄹㅇ 아름다우셨음 걍 홀린듯이 서서 찍은 듯
근데 코스어분들 대부분 겜을 하셨는지 모자 보고선 아를레키노 인거 아시더라
이러고 나머진 앉아서 쉬면서 공연 보는데 콘서트나 공연 왜 보러 가는지 알겠더라 그동안 줄서면서 저 멀리서 들어서
흥얼거리고 말았는데 자리에서 젠붕 공연 듣고 쌌다 걍
굿즈 솔직히 살게 없었음 죄다 품절남 애초에 바라지도 않긴 했는데 작년엔 그래도 몇개씩 남은걸로 아는데
많이 못즐겨서 아쉽긴 한데 그래도 즐거웠음
아 글구 댄댄이랑 춤추는거 솔직히 개빡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갠춘함 해보는 거 추천
다들 친절하게 말걸어주고 잼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