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스토리 헨젤과 그레텔, 하지만 4주년 최종전엔 불참할수도?
올테세력 (신데,그레,세이렌,모리) 은 과거 동료를 찾아 돌아오겠다고 떠났고
4주년이 퀸과 최종장인데 올테 세력은 헨젤과 그레텔을 되찾아야 참전 가능
ㄴ 이번 사이드 스토리밖에 타이밍이 없음
근데 인류를 등졌던 헨그가 과연 이번 사이드 스토리 안에 설득이 바로 가능할까 싶음
사이드 스토리에 다룰만한 내용
1. 궤도 엘베에서 추락한 헨그가 서로 다시 만나는 과정
2. 무슨 사연으로 인류를 등지게 되었는지 (3번 내용과 연계)
3. 현재 거주중일 지역배경 or 세력 소개
4. 신데 일행과 재회 및 설득의 시간
인류를 등질정도의 사건인데 사이드 스토리 분량으로 한번에 해결될까 싶음
게다가 과연 신데 일행이 재회하고 바로 설득할수 있을까...?
아마 설득 실패하고 갑작스레 시작된 퀸과의 대전투(48지 스토리) 소식을 듣고 서둘러 4주년 스토리에 참전 할듯
4주년은 홍련과 라푼젤 2종 픽업 진행!
신년은 마리안 이격 픽업 진행!!
이번 사이드 스토리때 미처 다 풀지 못한 깊은 내용을 4.5주년에 진행!
눈물 쏙빼는 스토리와 설득에 드디어 헨젤과 그레텔 영입 성공!
그리고 픽업 2종 진행!!!
만약 헨그가 4주년에 참전 한다해도 다시 원래있던 곳으로 돌아갈수도 있음
합류를 해버린 이상 픽업을 해야만 하는데 필그림인 두명을 주년급 스토리에 넣어야 하고
4.5주년 스토리를 낼만한게 결국 과거이야기 인데
이번 사이드 스토리때 미처 풀지 못한 더 딥한 스토리 (1부 이후 2부넘어가면서 제3세력과의 본격적인 전개)
로 4.5주년에 가져오는게 분량상, 흐름상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