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봄이 고민있오요...구체적이라 엄청 길어요

해봄이네 왕국 달봄 고민상담소

달봄이 고민있오요...구체적이라 엄청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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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9.30,10.1,10,2 중간을 봤단 말이죠 친구들끼리 공부하느라 늘 새벽같이 자고 잠도 별로 못자가면서 열심히 했단말이죠 근데 그담날이 개천절이라 파자마를 갑자기 했단말이죠!! 2일밤에 신나게 놀고 3일날도 놀쟈!! 해서

한 낮 12시? 정도에 놀이터로 나왔거든요 저희끼리 그네타면서 이제 뭐해야하지?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살짝 초딩때부터 엄청 싸우고 진짜 인성 안좋은 친구가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친구니깐 "ㅎㅇ" 이라고 말했는데 걔가 저희한테 같이 놀자해서 ㅇㅋㅇㅋ하면서 딴 애들불러서 경도를 했단 말이죠 아까 같이 놀자한 친구를 a로 할께요 a는 도둑 저는 경찰 딴 애들도 도둑하고 경찰 나눠서 도망치고 잡고를 했단말이죠 이 경도가 저희 한 초 5?때부터 했던거라 애들이 규칙을 다 안단 말이죠 그래서 바로 시작해서 놀이터에 1시 50분에 모이자 하고 다 각자 갈길 가다가 제가 a를 찾은거에요 찾으면 잡아야해서 파자마 같이했던 한 친구 b를 전화로 @@@@에 a가 있다 같이 잡자 해서 b는 @@@@로 와서 결국 잡았는데 그게 반칙이래요!!! 그냥 미안하다고하고 넘겼단 말이죠 그렇게 넘긴다음 1시 50분에 놀이터에서 만나기로했던 a가 안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삐져서 집갔나보다 하고 저희끼리 남은애들끼리 또 다른 판을 시작했는데 역활들이 다 뒤바꿔 제가 도둑이 됬거든요 근데 경찰이 쫓아와서 뛰다가 넘어졌단 말이죸ㅋㅋ 지금은 피멍도 들고 그때 피도 나긴했지만 놀다그런거라 그냥 넘어갔는데 2시 30분정도에 다 놀이터에 모이기로해서 모였는데 a가 자기 할머니하고있는거에요 참고로 전 a하고 어린이집때 부터 친구였습니다!!

그 할머니가 절보자마자 육상도 나갔던애가 왜 b한테 전화를 해서 도움을 요청하냐 또 왜 a한테 욕했냐 등 제 멘탈을 깨트릴라는거에요 육상? 나가서 1등했어요 이건 맞고 욕? 진짜 한번도 안했어요 제 양 손목아지걸고 ㄹㅇ로 친구들하고 있을때도 욕안해요 전 그래서 어른인것도 한순간에 까먹고 "제가 육상했던건 맞으나 a한테 욕한적은 없습니다 저희 끼리 놀고있었는데 a가 낀거고 a가 할머님한테 나와달라해도 나온건 아닌거같아요 애들끼리 놀고있는데 어른이 끼면 일 더 커져요"라고 정중(?)하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근데 a할머니가 어린놈의 자식이 벌써부터 말대꾸를 하고있냐,가정교육 못받았냐,왜그렇게 살냐 등 오만가지 얘기를 하시는거에요 솔직히 제 멘탈도 진짜 엄청 쎄서 왠만한걸로 잘 안깨지고 울지도 않는단 말이죠 근데 가정교육에 빡돌아서 "그럼 a는요?"라고 말하고싶었지만 참았음.. 그때 제가 잠깐빠지고 위에 말을 들은한 친구가 나서서 이건 달봄이 말이 맞는거 같은데요? 애들놀이에 어른이 끼는건 쫌 아닙니다 일케 말해줬는데 저도 그때 저희 엄마한테 할머니가 나한테 막말을 했다 그냥 집들어갈까? 카톡으로 얘기하면서 녹음기를 켜놨단말이죠 엄마가 나온다고 해서 알겠다하고 녹음기를 계속 켜놨단 말이죠 이제 저희도 그 할머니도 지쳐서 다 벤츠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a가 제 신발하고 b신발에 침을 뱉는거에요 참고로 저 신발 산지 2주됬습니다 넥스트오타쿠 콘서트 땜에 샀습다 진짜 거의 새거고 그래서 이거 빨 세탁비 달라 말했는데 그게 잘못된거였을까요? 그할머니가 발작해서 저한테 친구끼리 돈얘기하는거아니다,그정도 돈도 없냐,부모님이 뭔일을 하길래 그걸로 째째하게 굴냐 등 엄청 뭐라하니깐 친구 한명이 그냥 집간다고 그래서 인사해주고 다시 반박(?)을 하고있는데 그할머니가 저한테 너 이거 내가 가만두지 않을거라고 꼭 고소한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러면 안됬는데 할거면 하라 그러고 제 엄마가 온거에요 진짜 엄마 보자마자 눈물이 지저절로 나오는거에요 저희엄마랑 아빠랑 동생들이랑 동생들은 놀고 아빠하고 엄마가 무슨일인지 애들말하고 a말을 듣고있는데 갑자기 저희 담임쌤이 나오신거에요 집간다고 내려갔던 친구가 같은아파트에사시는 담임쌤을 호출한거에요 이때부터 상황이 심각해진거같아 동생들은 집 다 들어가고 애들하고 할머니,저희 엄빠,쌤만 남은거에요 그때 제 녹음이 한턱했어요 할머니가 그렇게 말한 증거는? 녹음이 있는거에요 글구 c라는 같이 파자마했던 친구가 할머니 나왔을때부터 끝까지 벤츠에서 아무말도안하고 영상을 찍어준거에요ㅜㅠ 진짜 그걸로 억울함을 다 벗어나고 일단 집들어갔단말이죠 원래 9시까지 놀다가 들어가는거였는데 5시 30분에 들어와서 더 속상한데 더 놀고싶은거에요 무릎하고 팔꿈치는 넘어져서 피나고 멍들고 그 욕들을 먹었는데 논다고 엄마한테 말했다가 욕먹고 그냥 씻고 약바르고 끝났단 말이죠 어제 학교를갔는데 학폭 신청이 됬다는거에요 이때 진짜 멘탈은 깨지고 수업을 듣는데 그냥 눈물이 나는거에요 진짜 한 1년에 5번울까말깐데 수업때 배아프다고 뻥치고 엎드려서 겁나 울고 쉬는시간이 됬는데 애들은 어케알았는지? 이거 학폭 대상도 안된다 말해주는데 아 그렇겠지 하는데도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고 왜 나한테만 이러는거지? 그랬더니 저 말고도 그현장에 있던 애들을 싹다 가해자로 넣었더라고요ㅎ 결국 저희 애들과 부모님 각집들은 지금은 a할머니 고소준비중이고 학폭은 열렸다 이렇게 끝이나는데요.. 더 말하고싶은게 있는데 전 그 현상에서 욕?한적없고요 할머니한테 반말? 한적없어요 그냥 살짝 짜증내는 말투로 말하긴했음 엄마가 뭘하든 울지말고 싸우라해서ㅎ.. 이거 언제 끝이날까요? 학폭있으면 좋은고등학ㅈ교못간다는데 그것땜에 아직도 울고 누군가한테 털어놓는중.. 이건 학폭 대상이 되는건가요? 진짜 이런경험도 첨이고 어케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제 올리고싶었지만 어젠.. ㅎ 진술서쓰고 엄마한테 싹싹 빌느라 쓰고올릴시간도 없었음 .. 조언쫌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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