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스 열차팀은 현재 어디까지 깨질까
일단 위 조합은 오픈 초기에도 엔드 컨텐츠에선 쓴 역사가 없다. 이건 니케로 치면 3버스트만 채용한 조합이다.
1,2버가 없어서 버스트 안켜고 보스 잡기 챌린지에 가깝다.
열차팀에 스킬포인트 버는 상시캐릭터는 개척 후문의 검칠이 밖에 없다.
풀돌까지 상시 배포라서 삼칠이보다 더 구하기 쉽다.
삼칠이 빼면 탱커는 얘 밖에 없다.
삼칠이는 sp 빨아먹는 괴물인데 개척자는 평타랑 궁을 써도 파티 전체에 실드를 준다.
궁이 실드를 주기 때문에, 아꼇다가 실드 리필로 쓸 수 있는게 장점이다.
주간 보스 중 가장 쌘 아삿 프라마드
애초에 주간보스는 도전 컨텐츠도 아니고 스토리 난이도라서 힐 선택지 고르면 그냥 저냥 잡힌다.
엔드컨텐츠 망각의 정원 9층, 1~8층은 뉴비존이라 엔컨 최하 난이도다
3라운드 컷 매우 쉽다
이번에 어렵게 나온 종말의 환영 3층, 쌀먹 엔드 컨텐츠 중엔 제일 어렵다
케어가 안되서 2페이즈 50% 지점(75% 정도 깸)에서 전멸났다
결론은 현재 상시캐 열차멤버 컨셉의 성능은 엔드 컨텐츠 보상의 50%까지가 한계로 보인다.
이 조합은 스킬을 매턴 써도 SP가 남아서 딜은 나오는데 케어력이 딸린다.
후기
웰트 척자를 제외한 기본캐는 결국 거쳐가는 캐릭터다 브로냐도 스파클 배포하면서 이젠 안 쓴다.
2버전(페나코니)때는 엔드컨텐츠가 검칠이, 갤러거, 설의, 화척자 4성 캐릭터만으로 깨졌는데 3버전부턴 안되더라, 게임사가 4성을 안 내고 5성 캐릭터 무료배포 + 구캐릭터 상향으로 정책을 바꿈.
그래도 매년 5성 신캐 2명, 5성 구캐 1명을 배포해주니까 풀보상을 노린다면 배포캐 3명 + 개척자로 파티를 짜자.
이런식으로 올 배포 파티를 짜도 풀보상컷은 나온다
그래도 검칠이는 4성 배포캐 치고 30만까지는 뜨는게 장난감 정도는 되더라
딜은 충분한데 케어가 안되는거라 뉴비는 반드시 배포 선택권은 힐 or 탱으로 골라라
얘 출시일이 23년 11월 15일이더라, 3년 째 1티어 해먹고 있는 대 곽 향,
배포 선택권은 반드시 얘로 골라라
곽향 넣으니까 웰트 솔로딜 조합으로 3층은 여유롭게 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