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팀으로 엔컨을 하려면
열차팟 굴리는거 재밌어보이길래 나도 해보았다
그래서 방장이 쓰는 파척자 히메코 단항 삼칠이로 이번 엔컨을 도전해보았다
처음에는 유물 세팅만 잘 해주면 잘 굴러갈거 같은데라고 생각하고
열차동행 goat 유물
별관찰자와 추락한 별의 출항지로 딜러 세팅을 하고
삼칠이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생각하며
은둔자와 벨로로그 세팅을 하고 히히 쉴드 5000이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삼칠이의 턴이 오기전에 파티가 뒤져버려서
다른 방법 없나 라고 생각을 하며 눈을 돌렸고
생각한것이 바커공과 매셋 +에충 매듭으로 고속 삼칠이 세팅을 하는 것이였다
방어력 3300에 속도 163 그리고 게파드 광추를 통한 어그로 능력까지
이러니 결과는 순조로웠다 일단 파티 전복이 안날뿐더러 가끔 쉴드를 못써도 버틸정도로 꽤나 훌륭했다
하지만
그냥 단순 파티 딜이 딸려서 못깬다
무슨 1페 기믹도 못깨냐
살다가 종말 0점은 또 처음 본다
이걸로 봤을때 파티 유지력에는 문제가 없다 (삼칠이는 잘못없어 )
그냥 단순 딜 부족으로 엔컨을 못깬다 ㅇㅇ
그래서 척짜의 딜을 올리기위한 파티 변경을 해보았다
선트와 웰트를 붙여줬지만 ...
여전히 딜이 그냥 안된다..
그래도 1페이지 기믹까지는 깰 수 있었다
와 32점
다음은 포지션 변경을 해보았다 웰트를 메인딜로 척자를 기척자로
딜이 약 10배 올랐다 척자 풀버프 바른 빠따가 10만 언저리였는데
이 파티로 하니 1페이지를 깰 수 있었다
뭐가 문제일까 유지력은 문제가 없는데 그냥 딜러의 문제인가 라고 생각을 하며
그냥 삼칠이를 등황으로 바꾸고 파티를 다시 굴려보았다
어우 쾌적해
스포를 막 쓸수 있고 턴마다 웰트 전스가 되니 파티 사이클이 미치게 올랐다
삼칠이와 등황의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심하다는걸 알 수 있었다
이정도만해도 엔컨을 깰 수는 있다는걸 알 수 있었다
이정도가 현실적인 엔컨을 깨는 열차팀인거 같았다
그래서 결론은?
그냥 노바 히메코 쓰세요
어우 편해 기존 파티의 편함을 다시 느낄 수 있게해주는 좋은 컨텐츠였던거 같다
번외
뭇별을 태우는 서광을 내려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