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2
Dahee
@ryudahee24오늘 아침부터 속도 안좋고 버스 탈 시간 되서 아침밥 안먹고 급하게 나왔음. 근데 버스 타자마자 배아프고 추워지고 해서 배아픈건 ㅅㄹㅌ인거같고 추워서 담요 덮음. 숨쉬면 속이 진짜 존나 안좋아짐. 진짜 오랜만에 버스에서 잤음. 학교 도착하고 부터 움직여도 속 안좋고, 숨셔도 속 안좋아서 걍 가만히 있었음. 근데 Writing시간부터 존나 추워져서 담요 없으면 죽을것같았음. 점심시간에 속 안좋아서 밥 안먹고 창문쪽에 앉아있었는데 피아노 치기도 그렇고 해서 아무나 오길 기다림. 점심시간 끝나고나서 부터 머리가 평소보다 아파져서 진짜 못 움직임. 움직인거는 책가지러간거, 엎드려있다가 머리돌리기같은거밖에 없었음. 마지막 쉬는시간때 핫도그 먹다가 속 안좋아서 그만 먹고, 국어시간에 발표할때 갑자기 몸이 뜨거워졌었음. 소셜시간에는 머리아파서 엎드려있다가 끝날때쯤 그냥 아무이유없이 돌아다님. 집 가서 옷갈아입을때 몸이 뜨거워서 체온 쟀는데 38.2도 나왔음. 그래서 지금 방에 격리되있는중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