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소라] 간만에 쓰는 세이나(기원) 공략
주년이니까 함 쓰봐야지
선 결론 : 쌘건 맞는데 아직 파츠가 하나도 없어서 이후에 나오는 걸 좀 봐야함
스킬작 : 메인 > 일반 , 필살 / (지원은 쓸때 찍으면 되니까 바로는 NO )
이게 세이나 스킬을 보면
이런식으로 HP를 기반으로 한 딜러인데 문제는 지금 스텔라 소라에 있는 모든 서포터(지원)은 공격력 기반으로 들어가서 사실 세이나에게 도움이 되는건 아님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 '세이나 HP 높으니까 안죽는거 아님 ? ' NO
이 자식 방어력 0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조합은 어떻게 되는가 ?
일단 필자가 생각하는 조합은 이렇게 나옵니다.
호타루는 표식을 잘 부여함 + 본인 딜을 가지고 있음
시아는 지원 능력중에 치피(6 기준 120%) 뻥튀기가 있어서 쓸만함
틸리아 = 서폿의 '신'
이 둘이 없다고 하면 라루는 지원 능력중에 스증(스킬 피해 증가) 가 있어서 호타루 / 시아가 없다면 그냥 쓸만합니다.
이 두친구는 왜 빠지냐면 미네르바는 지원 능력이
미네르바는 공증 = 세이나는 HP 를 사용해서 못씁니다
장린 = 치확을 주는데 스텔라 소라에서 치확을 잘 쓰는 경우는 일단 필자는 본적이 없어서 뺐습니다.
1유파 = 스킬 딜
2유파 = 평딜
도자기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해서 이건 나중에 해보고 시간 나면 또 작성하겠습니다.
연구하는 마왕님들 보니까 도자기는 지금 지원쪽에서 받을게 많이 없어서 세이나 쪽을 최대한 많이 챙기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배지는 지금 연구하시는 마왕님들을 좀 봤는데 '속관(속성관통)' 이 그렇게 좋지 않다는 말이 있어서 이건 좀 지켜 봐야 할것 같습니다.
일단 안전하게 HP / 스증 을 챙기면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시 :
70: HP / 스증 + A
80: 메인 스킬 (이건 유파 따라서) + / HP / 스증 + A
90 : 잠재력(도자기 따라) + HP / 스증 + A
뭐 이런식으로 일단 막 투자 하지말고 안전하게 챙길것만 챙기는걸 추천합니다.
스텔라소라 1주년 떡상 가즈아 ~
오 탈자는 귀엽게 봐주세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