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루 중간 평가(장문)
불순물 달성 및 중층 완전개방들 남은 시점에서 중간 평가
롭톱때도 46일차 처음가고 코억 다 안했을때 1회차 후기를 썼던 기억이 있으니(올리진 않았음 반응 좋거나 요청시 올림) 라오루도 남겨는 보자고 씹덕겜에 남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세피라 아니 이제 지정사서라고 말해야하는 친구들 보니까 반가움
롭톱 노모드로 진엔딩 보고 코억하고 애들 과거 보고 되게 재밌었고 안타까웟는데 애들이 인지필터 없이도 몸 얻은거 보니까 보기 좋음 비나 할매만 빼고 난 조율자가 싫어.46일차였나 그 때부터 날 끝내면 뭐라뭐라 뜨던 글자가 역시 앤젤라가 하던 말이었던 예상이 맞아서 좋았음.
그리고 앤젤라 과거는... 안타깝긴한데 일단 전작에서 내가 아인을 엄청 인상 깊게 봤고 에필로그 뒷통수가 얼얼하긴 했고 장발 개 처 이쁜데 단발로 바꾼거 떄문에(이게 지분의 약 7할) 처음에는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았음. 그런데 딸내미 투정 부리는거 같아서 정들었음. 지금은 괘씸하기 보단 아인 입장에서 그냥 딸내미 좀 더 잘 챙겨주지 라는 느낌이 강함.롤랑 일단 처음 봤을때는 이 새긴 뭐하는 놈이야 싶어서 그닥 마음에 들진 않았음 전작 주인공을 너무 좋아했어서 임마가 주인공인게 아니꼽기도 했고 그런데 성격이랑 행동거지가 취향이라서 한 46시간 박으니까 정들고 이젠 마음에 듦. 아 그리고 내가 라오루 시작 전에도 루미(이리 ai 버튜버) 때문에 롤테리오파지인가? 그거는 알고 있어서 이참에 림쌤인 지인한테 물어봤음.
게임성은 재미는 있음. 내가 리트를 통해 알아가세요를 생각보다 굉장히 즐기는편임.
그래서 롭톱때도 재시작 및 기억저장소 돌리는거에 크게 스트레스는 안받았음 새로운걸 알아가는 느낌이라.(조율자랑 호크마 코억 뺴고 습박) 초반에는 파악하고 하는게 재밌었는데. 도시 별 하고 나서 생각이 좀 바뀌었음.
일단 내가 덱 짜는거 자체는 붕스에서 하던거 마냥 이래저래 짱구 굴려봤는데 이게 시너지가 나거나 특정 책장에 좋은 전투 책장이 시리즈가 다른 경우가 ㅈㄴ 많아 심지어 지속능력 계승 떄문에 스트레스 ㅈ됨.
그래서 그냥 덱은 누가 짜놓은거 찾아보는 중.
4-2 기믹은 좋음. ㅇㅇ 환상체 제압전 할 때마다 재밌음
스펙으로 찍어 누르는거 보다 헌헌처럼 약점 찌르기 같은걸 좋아하다보니 환상체 제압전은 매번 기대가 되고 입고리가 싱글벙글함.
4-3 노가다
쒸뻘
책 연 소 습 박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뻔함 진짜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샤오 그 미친년
와 내가 이거에 3시간 박아서 겨우 꺴는데 책 연소에서 안나왔음.
이때 진짜 꺼버릴까 고민함
이게 한 번 깬거는 상대 약화시켜주거나 아니면 뭐 블아 소탕 같은걸 넣어줘야지
이게 뭐야 ㅅㅂ
진짜 미칠뻔했음환상체 및 에고
일단 전작을 했다보니 반가운 친구들이 많어.
지속능력 읽을때 아 얘 롭톱 때는 이렇게 관리했지 하는게 많았음.
애초에 글 읽는거에 큰 부담이 없는 사람이다 보니 지속능력 읽고 기믹 파악하는데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음. 심판새 같은 미친 새기 빼고. 에고 책장은 재밌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함 ㅇㅇ뭐 게임 얘기는 요까지 하고 중간까지 와서 의문이 들거나 추측성 발언을 굳이 하자면
아인이 앤젤라가 이 짓거리 할거를 몰랐을까?
그 아인이?
아무리 봐도 임마가 모르는게 말이 안되는데
앤젤라를 그렇게 박대하고 경계했으면서?
이게 지금 제일 의문임
이거랑 롤랑은 대체 뭐하던 새기인가 요거 두 개 정도?
그리고 도대체 카르멘 말빨이랑 맑눈광은 얼마나 개쩌는 최면 어플인 것인가.
전작에서도 그랬지만 카르멘이라는 애가 뭐 거의 인간관계에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 급으로 사람 잘 모으는 인싸임. 엄마가 저런데 우리 젤라는 습박 왜 저렇게 컸지? 아 전작에서 내가 학대를 ㅈㄴ 했구나
뭐 그래서 중간 점수는 6점
스토리 재밌고 더빙 있고 다 좋은데 그냥 게임 편의성이 아쉬움.
그래서 이 정도 줬음 물론 후에 가서 스토리가 개쩐다 싶으면 올라 갈 수도 있겠지 뭐
아 그리고 뺴먹었는데 노래 ㅈㄴ 좋네